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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경
+ / 국적 : 한국
+ 성별 : 여자
 
감 독
2023년 괴담만찬 (Tastes of Horror)
2022년 네발 달린 짐승 (The Prey)
2022년 세입자 (The Tenants)
2020년 호텔 레이크


첫 장편영화 <호텔 레이크>(2020)부터, 초현실주의 공포를 선보인 단편영화 <금니>(2021), 오싹한 괴담을 다룬 <로타리 여자>(2021) 등 다수의 장르 영화를 통해 언론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호러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틀 안에서 다양한 방식의 도전을 이어 나가며, 저예산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넘나들며 지속적으로 장르 영화의 새로운 목소리를 내고 있는 뉴웨이브 호러 마스터다.

두 번째 장편영화 <세입자>로 제34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아시아장편감독상,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수상했으며, 홍콩국제영화제, 대만금마장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먼저 주목받았다. <세입자>는 심리 호러를 기반으로 디스토피아를 연상케 하는 장르적 상상력과 강렬한 흑백 미장센이 극대화된 연출에 양극화된 현대 사회를 풍자하는 블랙 유머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장편 <세입자>(2024)
제34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아시아장편경쟁
아시아장편감독상, 국제영화평론가협회(FIPRESCI)상 (2023)
제48회 홍콩국제영화제, Firebird Awards
Young Cinema Competition (2024)
제8회 필름페스트브레멘 (2024)
제1회 시네베스트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2024)
제20회 판타스포아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장편 (2024)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판타스틱장편, 배우상 (2024)
제25회 제주여성영화제 (2024)
제61회 대만금마장영화제 (2024)
제50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장편 쇼케이스 (2024)

<괴담만찬> 中 [네발 달린 짐승] (2023)
제2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2024)

<호텔 레이크>(2020)


단편_<로타리 여자>(2021), <금니>(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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