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대 일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TV 드라마 <패이션스(Passions)>(1999)로 인기를 얻으며 데뷔한 그는 국내에도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ABC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서 섬세한 외모와 섹시한 질의 몸매를 과시하며 상대역이었던 에바 몽고리아 뿐만 아니라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존 터커 머스트 다이>, <인새니테리움> 등의 작품에서 줄줄이 주연을 꿰찼고, 팬들의 열띤 사랑에 힘입어 <위기의 주부들> 시즌6에 다시 출연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주었다. 최근에는 <CSI>, <캐리비안의 해적> 등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제조기이자 스타제조기 제리 브룩하이머의 NBC 드라마 <Chase>에 캐스팅되면서 큰 화제를 모으며 2010년 할리우드 최고의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콜링 인 러브>에서 사랑보다 일이 우선인 훈남 디렉터 그랜저를 맡아 특유의 섹시함 뒤에 숨겨진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 대한민국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토처드>(2010), <콜링 인 러브>(2009), <이유없는 의심>(2009), <인새니테리움>(2008), <존 터커를 죽여라>(2006) 외 다수
TV_<위기의 주부들>, <스몰빌>, <페이션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