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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환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26년 사냥개들 시즌2 (Bloodhounds)
2024년 무도실무관 (Officer Black Belt)
2023년 사냥개들 (Bloodhounds)
2022년 멍뭉이 (My Heart Puppy)
2018년 사자 (The Divine Fury)
2016년 청년경찰
2013년 코알라
2009년 굿바이 마이 스마일 (Goodbye My Smile)
각 본
2026년 사냥개들 시즌2 (Bloodhounds)
2024년 무도실무관 (Officer Black Belt)
2023년 사냥개들 (Bloodhounds)
2022년 멍뭉이 (My Heart Puppy)
2018년 사자 (The Divine Fury)


혈기왕성한 청춘들의 열정과 패기를 유쾌하게 담은 영화 <청년경찰>을 통해 젊은 에너지의 새로운 수사 액션을 선보이며 565만 관객을 사로잡은 김주환 감독이 2년 만의 신작 <사자>를 통해 새로운 소재와 장르에 도전했다. 김주환 감독은 격투기 챔피언과 구마 사제가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강력한 악에 맞서는 이야기 <사자>를 독창적인 상상력과 볼거리의 영화로 완성했다. 세상의 악에 맞서는 격투기 챔피언, 악을 쫓는 구마 사제,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까지 현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선과 악의 충돌을 담은 <사자>는 인물들의 뜨거운 드라마와 서늘한 쾌감이 동시에 담긴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로 올 여름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화적 체험을 선사했다.

4년만인 2023년 <멍뭉이>를 통해 특기이자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버디물과 반려견의 이야기를 담아내 전 세대 연령층에게 재치 있는 작품을 선사한다. 어떤 메시지를 강요하지도 않고 그저 좋아하는 장소처럼 마음이 평온해지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는 무해한 작품에 관객들도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필모그래피
<사자>(2019), <청년경찰>(2017), <코알라>(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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