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기억될 차세대 유망주 팔복씨 ㅋㅋ 거침없이 뛰어다니며.. 빛내준 당신은 괴수중의 괴수!!!!!!!!!! 최고봉이에용~
2009-08-06
23:45
jinsng
그리고 형과의 갈등으로 7년 전 집을 나갔던 동현은 서서히 옛날의 자신에게 집착하는 형의 모습을 다시 발견하게 되고 화를 낸다. 이에 형 또한 그 동안 참았던 분노를 터뜨리고...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오해를 풀고 감정을 추스린 두 형제는 서로의 마음을 받아들이게 되고 비 내리는 창가 앞에서 화해의 피아노 연주를 하게 된다. 연주를 통해 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은 소망을 모아 생일 케익의 촛불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