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영화 <오늘>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정향 감독과 주연배우 송혜교, 남지현이 함께 참석했다. <오늘>은 약혼자를 죽인 17세 소년을 용서한 다큐멘터리 PD 다혜(송혜교)가 1년 후 자신의 용서가 뜻하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면서 겪게 되는 혼란과 슬픔, 그리고 그 끝에서 찾아낸 찬란한 감동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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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8일 금요일 | 취재_권영탕 사진기자(무비스트)

서울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영화 <오늘>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이정향 감독과 주연배우 송혜교, 남지현이 함께 참석했다. <오늘>은 약혼자를 죽인 17세 소년을 용서한 다큐멘터리 PD 다혜(송혜교)가 1년 후 자신의 용서가 뜻하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면서 겪게 되는 혼란과 슬픔, 그리고 그 끝에서 찾아낸 찬란한 감동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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