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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즐거운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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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1, 2'가 얼마나 명작이었는지 다시금 일깨워주는 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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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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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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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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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뒤통수 칠 까, 궁금하게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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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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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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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솔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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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라는 게 너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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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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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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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후에 오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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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자극하는 고전적인 로멘틱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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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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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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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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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가능한 전개에 간편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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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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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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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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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을 제대로 다루지도 못하고 이야기는 거칠고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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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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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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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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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투톱 범죄영화라는 컨셉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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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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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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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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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실체가 나오기 전까지의 긴장감이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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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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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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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성 라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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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땀한땀 정성과 장인의 손길이 녹아있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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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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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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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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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여자를 뺏은 결과는 냉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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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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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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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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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하고 요상한 설정희 흥미로운 호러공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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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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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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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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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설정에 어설픈 유치뽕짝 코믹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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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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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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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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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이 굉장하다만 늑대아이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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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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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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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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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보기힘든 독특한 분위기의 도전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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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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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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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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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소재도 흔치 않게 표현해내는 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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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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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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