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28년 후: 뼈의 사원
|
전편의 장점들이 사라진 것이 몹시 아쉽지만 난 이 세계관이 너무 좋다.
|
    |
enemy0319
|
26-02-28 |
|
|
노 머시: 90분
|
흥미로운 소재의 박진감 넘치는 AI액션스릴러
|
    |
codger
|
26-02-28 |
|
|
블랙훼스트 클럽
|
나도 한 때 저럴 때가 있었는데..흑흑
|
    |
penny2002
|
26-02-28 |
|
|
몬테크리스토 백작
|
영화가 길긴 하지만 고전적이면서 세련되었다.
|
    |
enemy0319
|
26-02-28 |
|
|
시스터
|
3명의 주인공이 펼치는 고전적인 납치스릴러
|
   |
codger
|
26-02-27 |
|
|
프랑켄슈타인 2 :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
깊어진 괴물. 많은 면에서 전편보다 좋다.
|
    |
enemy0319
|
26-02-27 |
|
|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
이제는 어른이 되어버린 신지.. 에바가 없는 곳에서 행복해라~
|
    |
w1456
|
26-02-27 |
|
|
초록물고기
|
90년대 감성에 추억이 새록새록
|
    |
w1456
|
26-02-27 |
|
|
초속 5센티미터
|
아름답고 감성적인 결론이지만 2시간을 감성으로만 버티기엔 쉽지 않다.
|
   |
enemy0319
|
26-02-27 |
|
|
햄넷
|
한 예술이 탄생하는 과정에 대한 영화 중 가장 개인적이고 서정적인 재해석을 가진다.
|
    |
enemy0319
|
26-02-26 |
|
|
프랑켄슈타인
|
원작의 중요 주제를 다 날려버렸지만 공포 영화 역사의 주요 캐릭터를 구축한 점은 인정한다.
|
    |
enemy0319
|
26-02-26 |
|
|
간첩사냥
|
독특한 소재임에도 막상 영화는 밋밋하고 매력이 없다.
|
  |
enemy0319
|
26-02-24 |
|
|
휴민트
|
류승완 표 스파이 유니버스의 시작
|
    |
w1456
|
26-02-23 |
|
|
어쩔수가없다
|
결혼하고 자식놓고 보니 어쩔수가 없구나...
|
    |
cwbjj
|
26-02-23 |
|
|
귀신 부르는 앱: 영
|
앱이라는 설정은 제대로 공유도 안되고 어설프다. 그나마 고성행이 있어서 2점.
|
  |
enemy0319
|
26-02-22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