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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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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하지 않은 건 내버려두고 과감하게 질주하는 강렬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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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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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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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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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큼은 아니다만 예전 아이언맨이 그랬듯 마블을 어깨에 짊어진 무게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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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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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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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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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서 애들이 아닌 어른이 우는 광경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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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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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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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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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이야기가 재밌긴하다만 왜 굳이 만들었는지 여전히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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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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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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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 몬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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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 그것도 미니언들에게서 이런 애정 가득한 이야기를 보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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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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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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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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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은 넣었다만 생동감 없는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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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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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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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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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함이 도를넘는 B급감성 레트로 뮤직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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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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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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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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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하게 잘 버무려진 히어로 시리즈 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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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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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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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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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요원이 등장하며 딸을찾아 헤메는 한국형 첩보액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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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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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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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느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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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미장센의 실험적 SF. 작은 영화지만 한국 장르의 폭을 넓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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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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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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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탄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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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영화에 비해 시간이 많이 지난 탓인지, 이 영화가 아쉬운 탓인지 그때처럼 웃기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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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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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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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桃李花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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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분위기가 하나도 안담겨서 역시 별로네 하며 보았으나 결국 이입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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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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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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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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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과 청년의 영혼체인지로 벌어지는 판타지 코믹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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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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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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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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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과 꽤나 많은 부분이 비슷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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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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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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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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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과 생강이 악귀들을 물리치는 한국형 오컬트 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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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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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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