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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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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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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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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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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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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만 빼고 보면 스케일을 비롯해 꽤 장점이 많은 애니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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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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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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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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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애인도 있을 때 잘하자'는 교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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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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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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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터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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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마지막 행위의 동기가 너무 작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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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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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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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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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하긴 하나 철이 많이 지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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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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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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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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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안에 담아내기에는 좀 아쉬운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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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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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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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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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성만 지르다 끝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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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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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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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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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울다가 한판 제대로 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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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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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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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 뼈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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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듀란 챙기는 감성에 킬리언 머피까지 등장하면 속편에 대한 기대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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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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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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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 뼈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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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의 장점들이 사라진 것이 몹시 아쉽지만 난 이 세계관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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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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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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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머시: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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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소재의 박진감 넘치는 AI액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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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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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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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훼스트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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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때 저럴 때가 있었는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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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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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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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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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길긴 하지만 고전적이면서 세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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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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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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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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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주인공이 펼치는 고전적인 납치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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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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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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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2 :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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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진 괴물. 많은 면에서 전편보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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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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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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