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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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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개봉작 중 긴장감 조성은 탑티어급.. 엄청 쫄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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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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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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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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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의 미친 연기와 시드니의 매력이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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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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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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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머시: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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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이 짧을 정도로 긴박한 연출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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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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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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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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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이 약간 부족한 여성형 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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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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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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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 더 비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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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장인 레니할린표 엑소시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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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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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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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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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적 설정으로 계속 장난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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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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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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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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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강렬함에 비해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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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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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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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크 아이즈: 지.아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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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쉐도우의 매력이 반감된 부분이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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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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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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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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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를 배경으로 부와 권력다툼을 벌이는 마약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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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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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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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을 흔드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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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열연이 아쉬운 그저그런 고전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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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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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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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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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감정의 이야기를 꽤나 인상적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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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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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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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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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공포와 한심하고 답답한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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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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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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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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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를 위해 설정 및 배경을 뭉개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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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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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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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년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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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속에 이야기를 잘 풀어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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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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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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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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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꼴받게 하는 상사 한둘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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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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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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