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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원
클라이밍: 더 사운드
타년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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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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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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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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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
해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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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도산에게 말을 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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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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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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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평점주기
☆
★
★☆
★★
★★☆
★★★
★★★☆
★★★★
★★★★☆
★★★★★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어제 이 영화 봤다.실망했다.너무나
너무실망
01-10-16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단적 비연수 처럼 쓸데없이 45억 이나 투자한 영화에 비교 하면, 최고의 걸작!
류승범
01-10-15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너무 가슴아픈 영화다 양아치의 일생...
희열군
01-10-15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한국인디영화의 승리!!!
하봉새
01-10-14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싸우는게 그렇게들 좋을까?
욱
01-10-14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이영화를 보고 아무느낌도 없을수가 있을까? 마지막 패싸움씬은 라이언일병구하기의 전쟁씬보다 쌀벌하다
눈물
01-10-14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두번째 작품을 봐야 확실히 판가름날듯
과연
01-10-13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사상최고의 영화!!
감동먹었어
01-10-13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너무도 리얼한 액션 연기!
멋지다
01-10-12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슬픔.이게 우리시대의 현실일까?
슬픈아픔
01-10-12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류승완' '이명세' '허진호' '박찬욱' 한국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사람들
20
01-10-12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과대평가라, 저예산 독립영화 중에서 이만한 영화 못봤다 도저히 이해안됨
류승완
01-10-11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과대평가된 작품중 하나라 생각된다.
과대평가
01-10-11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난 오히려 감동저기드라~ 으 처절혀~
배띠기
01-10-10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비디오로 빌려보면 돈 안아까울것임
좋다
0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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