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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일명 군중을 이용한 심리 조작술   nnt2k7 08-05-13
악마의 씨 거장의 이름을 알린 영화   director86 08-05-12
악마의 씨 호러팬은 봐야할 교과서   kimber1 08-01-11
악마의 씨 공포물의 교과서로 알려진 호러영화   ggyung83 08-01-01
악마의 씨 조금 실망은 햇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도 상당함.   jjks511 07-09-08
악마의 씨 불신과 불안 그리고 악마적 오컬트가 가저다주는 최고의 공포   loop1434 07-08-16
악마의 씨 상당히 충격적인 결말   sunj 07-07-14
악마의 씨 너저분하고 70년대에 봐야만 공포를 느낄수있는작품   okokce 07-05-27
악마의 씨 악마보다 아파트 주민들이 더 무서워   ezombie 06-12-19
악마의 씨 잔인한 장면하나없이 긴장감있게 영화를 이끌어가는 호러영화. 40년전영화라니 더 오싹!   kaminari2002 06-09-04
악마의 씨 이해하기 힘든 호러영화   k8714 06-05-28
악마의 씨 그시절에는 모르겠지만 지금 본다면 긴~러닝타임과 지루함을 떨칠수없네요..수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라지?   im0009 06-04-07
악마의 씨 섬뜩하군요.. 그리고 밑에님 엔딩이 님말대로 되면 정말 썰렁한 삼류영화 수준이 될 뿐입니다   kyk1236 06-02-17
악마의 씨 엔딩이 맘에 안든다.그냥 아이가 죽은 시점에서 영화를 끝냈으면 어땠을까?   whitzon 06-01-10
악마의 씨 제작년대가 놀랍다. 지금봐도 신선하고 색다르게 충격적인 영화   ytsejam1 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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