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해변의 여인
|
고현정의 농익은 연기가 홍상수와 만나 관객들로 하여금 달아올르게 한다.
|
    |
wndhsl85
|
06-09-08 |
|
|
해변의 여인
|
고현정이란간판빼면 크게 먹히진않는듯
|
  |
club38
|
06-09-08 |
|
|
해변의 여인
|
고현정 그녀의 색다른 모습 ㅎ 멋진데? ㅎ
|
     |
yh7352
|
06-09-08 |
|
|
해변의 여인
|
한순간의 추억은 그사람에겐 평생의 행복일수 있네요
|
    |
kks3416
|
06-09-08 |
|
|
해변의 여인
|
톡톡튀는 남녀의 시원한 사랑
|
    |
whitegoyang2
|
06-09-08 |
|
|
해변의 여인
|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하는지 잘 모르겟음
|
   |
j552252
|
06-09-08 |
|
|
해변의 여인
|
예전 홍상수영화들에 비해 많이 단조로워진것 같은.. 그래서 섭섭..
|
    |
cholong2
|
06-09-08 |
|
|
해변의 여인
|
무난한 스토리와 무난한 분위기의 영화, 주의집중의 태도를 잃을 수 있으니 주의바람.
|
   |
jine1029
|
06-09-08 |
|
|
해변의 여인
|
고현정을 믿은건가?
|
  |
lmwjhm
|
06-09-08 |
|
|
해변의 여인
|
내용이 별로
|
   |
as11df11
|
06-09-07 |
|
|
해변의 여인
|
요즘의 세태가 이런가????
|
   |
petite58
|
06-09-07 |
|
|
해변의 여인
|
고현정 좀 깨던데... ㅎㅎ 뭔가 느끼기엔 좀 어려운 영화.
|
    |
singermoya
|
06-09-07 |
|
|
해변의 여인
|
아.. 정말 할 말이 없게 만드는 영화 --^
|
   |
endless1028
|
06-09-07 |
|
|
해변의 여인
|
홍상수 감독 영화치곤 편안한 느낌... 고현정 귀엽다ㅋ
|
    |
funny82
|
06-09-07 |
|
|
해변의 여인
|
세상엔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다
|
   |
queerjung
|
06-09-07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