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2046
|
스스로 중요하다고 자기 도취에 빠진 영화.
|
   |
bluepencil
|
06-01-24 |
|
2046
|
초기작들이 준 아름다움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왕가위
|
   |
HOMELESS
|
05-12-19 |
|
2046
|
실망일색? 적어도 영화와 음악만으로도 난 만족이었는데.
|
    |
yheesun
|
05-12-07 |
|
2046
|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왕가위 감독이 만든 영화 중에 최고~
|
     |
choronge
|
05-09-23 |
|
2046
|
사랑에 대한 복잡한 하모니. 짧은 그의 소설편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
    |
symljn
|
05-08-24 |
|
2046
|
지루한 영화.. 이해가 안 가는 영화.. 허나 영상과 음악은 멋지다..
|
  |
l77soma
|
05-07-10 |
|
2046
|
왕가위 감독의 영화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해를 하고 봐야할지
|
   |
zongro
|
05-06-30 |
|
2046
|
그 유명한 배우들 다나오는데도 지루함..장쯔이의 앙탈 연기 짜증남..음악은 좋음
|
  |
marcinet
|
05-06-29 |
|
2046
|
한번봐서 이해못하겠다.BUT역시 왕가위식 영상과 음악이 좋다.
|
   |
buchimgae
|
05-06-15 |
|
2046
|
장쯔이는 장만옥을 절대 따라갈수 없다는거 하나는 확실하지
|
     |
sims00l
|
05-04-14 |
|
2046
|
이해하기 힘든 영화였다.. 한번 더 봐야 할 듯~
|
    |
powerais
|
05-04-05 |
|
2046
|
돌이킬 수도,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는 지독한 사랑. 그 사랑의 아픔...
|
    |
upwards
|
05-03-20 |
|
2046
|
추억이란 틀에 삶을 맞춰가는 일도 나쁘지만은 않군,
|
     |
bibimbbop
|
05-03-19 |
|
2046
|
모르겠다. 내가 이해하기엔 무리.
|
   |
lavender01
|
05-03-12 |
|
2046
|
뭔가 여운을 남기는 그런영화다....보고나면 취해버릴듯한...그런영화...
|
     |
spitsa
|
05-03-12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