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안녕, 형아
|
이상하네;;; 마라톤은 가슴찡~ 한데 이건왜 그러지 않냐ㅡ? 마라톤은 눈물쫴까 낫는데 이거는 눈물한방울?
|
    |
dadvgadg12
|
06-06-25 |
|
|
안녕, 형아
|
오랫만에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를 접했다 ㅎ
|
     |
WHITESEUN
|
06-05-14 |
|
|
안녕, 형아
|
정말ㅜㅜ감동적이고 너무 잘봤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물이 계속 나와서.ㅜㅜ
|
     |
josung17
|
06-05-14 |
|
|
안녕, 형아
|
아이들 눈으로 순수하게 바라보니, 더할나위 없이 슬픔이 희망에게로...
|
    |
kaminari2002
|
06-03-15 |
|
|
안녕, 형아
|
희망, 그것은 정말이지 사치가 아니다.. 웃자! 오늘도 내일도..
|
     |
uuiihh
|
06-02-04 |
|
|
안녕, 형아
|
요녀석 디럽게 승질나게 만드네..그래도 약간 감동
|
    |
19950715
|
06-01-24 |
|
|
안녕, 형아
|
오랜만에 가슴 찡한 가족애를 느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니 더욱 슬프군요..
|
     |
sma14u
|
06-01-10 |
|
|
안녕, 형아
|
가슴찡한 한편의 영화..슬픔이라는 단어가 젤 생각난다.아역들의 연기도 좋았고~
|
    |
sadik
|
06-01-07 |
|
|
안녕, 형아
|
조금, 모자란다는 느낌이... ㄱ-
|
    |
somo
|
05-12-30 |
|
|
안녕, 형아
|
형제애와 가족에 관해 새삼 생각해보며,현실의 그들이 힘내길...
|
    |
ksworld
|
05-12-08 |
|
|
안녕, 형아
|
안녕, 얘들아,
|
     |
dabuyj
|
05-11-23 |
|
|
안녕, 형아
|
평범한 애기를 어떻게 풀어나갈까 햇는데 ㅎ 와 ㅎ ! 정말 잘만들엇네요 ^^
|
     |
dkstjdtn123
|
05-11-21 |
|
|
안녕, 형아
|
슬프다
|
     |
wrwrwr
|
05-11-18 |
|
|
안녕, 형아
|
수술하면 시력을 잃고 안시킬수도 없고 무섭다고는 하고...울었습니다.
|
     |
kkh1092
|
05-11-01 |
|
|
안녕, 형아
|
인생이란
|
    |
ahn19
|
05-10-02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