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어시스턴트
|
보기 불편하지만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
|
    |
penny2002
|
21-09-27 |
|
|
말리그넌트
|
항상 최소 기본빵은 해주는 제임스 완
|
    |
penny2002
|
21-09-27 |
|
|
골든슬럼버
|
도주극으로서의 재미는 있으나 평이한 스토리
|
    |
yserzero
|
21-09-27 |
|
|
판도라
|
참신한 소재에 평이한 스토리의 재난물
|
    |
yserzero
|
21-09-26 |
|
|
마스터
|
이제는 익숙한 스토리와 전개 방식
|
    |
yserzero
|
21-09-26 |
|
|
제1유형 위험
|
서극 감독의 범죄 액션
|
   |
w1456
|
21-09-26 |
|
|
러브 앤 몬스터스
|
아포칼립스 이후 던져주는 희망의 메세지
|
    |
w1456
|
21-09-26 |
|
|
남매의 여름밤
|
한편의 수채화 같은 풋풋하고 청량한 가족드라마
|
   |
codger
|
21-09-26 |
|
|
파운더
|
냉혹한 자본주의 현실을 보여주는 맥도날드 비하인드 스토리
|
   |
codger
|
21-09-26 |
|
|
시호
|
리즈의 시절이 그리운 신은경의 스크린 복귀
|
   |
w1456
|
21-09-26 |
|
|
휘파람 공주
|
지성의 리즈시절...
|
  |
w1456
|
21-09-26 |
|
|
7번째 날
|
킬링타임 수준
|
   |
w1456
|
21-09-26 |
|
|
죽여주는 여자
|
많은 생각이 들게 만든다
|
    |
yserzero
|
21-09-25 |
|
|
사랑이 무서워
|
맛깔나는 임창정의 연기^^
|
     |
w1456
|
21-09-25 |
|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
히어로 중 가장 인간미가 풍기는 캐릭터 스파이더맨..그래서 더 끌리는듯
|
    |
sadik
|
21-09-2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