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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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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전개와 긴박한 스토리라인은 굿..다소 엉성한 느낌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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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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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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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씨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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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르 정말 좋아하는데 진짜 긴장하면서 만족스럽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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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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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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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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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만큼 독특했지만 재미있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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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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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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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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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하게 밀려오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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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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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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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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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애들이 볼만한 어리숙한 쿵푸 코믹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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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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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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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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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볼만한 마약범죄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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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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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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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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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할 틈이 별로 없을 정도로 몰입감 있는 케이퍼 무비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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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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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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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굿 에브리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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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미스터리 그 어느 쪽도 만족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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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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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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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문 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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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평범하지만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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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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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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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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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끓어오르는 전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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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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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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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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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보기엔 재미있는데 스토리의 짜임새가 정교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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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r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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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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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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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판타지물이지만 철학적이고 메시지를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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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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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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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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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개연성이 처참한 수준이라 몰입도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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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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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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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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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등장 인물 가지고 만들기엔 한계가 보였던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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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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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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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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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계속 느껴지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특유의 무난함 혹은 안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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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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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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