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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가드 성룡 형님의 줄지 않는 열정과 정열...   w1456 21-02-25
판타스틱 소녀백서 다른 영화에서는 느낄 수 없는 독특한 성장물   yserzero 21-02-25
오! 문희 코미디라고 하기엔 별로 웃기지 않는다   yserzero 21-02-25
배드 타임즈: 엘 로얄에서 생긴 일 다이내믹한 연출과 풍자가 어울어져 시간가는 줄 몰랐다.   w1456 21-02-25
바람의 파이터 조금 늘어지는 맛도 있었지만 대체로 괜찮았다   w1456 21-02-25
카오스 워킹 참신한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연출,,, 그리고 최강 주연들   w1456 21-02-24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클리셰가 많지만 2020년대 영화에 90년대 레트로감성을 입혀 싸워나간다 약자들의 힘은 결국 연대뿐!   ooyyrr1004 21-02-23
호라이즌 라인 재난 스릴러물은데 전혀 긴장감이 안 느껴지는게 문제   penny2002 21-02-22
부산행 한국판 좀비물. 색다른 시도에 박수를..올입감은 최고~   sadik 21-02-21
장난스런 키스 통통 튀는 캐릭터의 매력   yserzero 21-02-21
위아영 같은 40대라서 좀 이해가 되려 했던...   w1456 21-02-21
우리가 불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상실과 치유에 관하여...   w1456 21-02-21
욕망의 대지 배우들의 연기와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는 편집이 인상적임.   w1456 21-02-21
미션 파서블 액션은 기대 이상, 유머는 기대 이하   penny2002 21-02-21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직장인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영화   yserzero 2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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