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이 사랑 통역...> 고윤정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휴민트> 박정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휴민트> <만약에 우리>
인터뷰! <하트맨> 권상우
북미 극장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1위!
인터뷰! <프로젝트 Y > 전종서
인터뷰! <넘버원> 최우식
인터뷰! <모범택시3> 이제훈!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너스 베티] 순수한 마음으로 바꾸는 세상~
너스 베티
redmoon
2001-03-19 오후 6:23:05
1552
[
5
]
르네 젤웨거란 배우를 알게 된것은 [제리 멕과이어]란 영화에서 였지요.
그녀는 스타들이 제작비를 너무나 많이 차지했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기용하게된
신인여배우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출연하게 된 배우였지만 그 영화에서 그녀는
빛을 발헀죠. 적절한 캐스팅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아주 잘 어울렸죠.
[너스 베티(Nerse Betty)]는 블랙코미디 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말이 아주 잘
어울리죠... 한편으론 베티(르네 젤웨거) 상황을 가볍고 상큼한 코믹으로 표현했다면
다른 한편은 잃어버린 마약을 찾기 위해 베티를 찾아 다니는 찰리(모건 프리먼)과
그의 아들 웨슬리(크리스 록)의 상황을 잔인한 발상의 아들과 그나마 인간적인 아버지의
대립을 코믹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베티가 그토록 좋아하던 드라마 속의 인물이 자신이 라고 믿는 상황은 절대적으로
공감할 수 가 있습니다. 충격적인 일을 당한 후엔 어디든 도피하고 싶은것이
사실이니까요. 베티는 정신적인 도피처를 드라마로 여겼던 것이죠. 영화나 드라마처럼
현실과 비슷하면서도 도 완벽하게 현실이 아닌 것은 없으니까요.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지만 실제로 표현하고 있는 베티의 행동은 무척이나 코믹합니다.
찰리와 웨슬리가 마약때문에 베티의 남편을 찾아왔다가 어떨결에 살해하게 되는 상황과
그것을 목격한 베티를 쫓아 베티가 떠난 여정을 밟아오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아들과 아버지의
대화와 행동들은 극단적인 요즘 젊은이들의 행동과 그나마 낙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려는
어른들과의 차이를 느끼게 해줍니다. 아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모두 없애버리면 그만이었구
아버지는 그래도 나름대로의 감정을 갖고 좋은쪽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지요.
사진속의 베티를 찰리의 입장에서 상상하고 믿는 마음은 나쁜일을 하곤 있지만 인간에 대한
순수함을 가슴 한쪽으론 남겨놓고 있다는 희망의 한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었죠.
[너스 베티]를 두고 [그녀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와 비교하는 얘길 들은적이
있습니다. 두 주인공이 모두 백치미인것은 동일하지만 그녀에겐~에선 성적인 농담으로
단순한 웃음을 주려했던 반면에 너스~에선 살아있는 인간의 순수한 마음을
전달하려고 하는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베티의 웃음과 약간 어리숙해 보이는 표정이 전혀 바보같은 어리숙함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은 그녀의 순수하고 착한 마음때문일겁니다. 그 마음이 찰리의 마음까지
움직였던 것이겠구요.
르네 젤웨거의 다른 영화를 본 적은 없지만 (그렇게도 좋아하는 청춘스케치에 그녀가
나왔다고는 하는데 누구 였는지는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그녀는 이제
큰 배우가 되었음은 틀림이없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착하고 연약한 역할말고
다른 역할도 잘 해내는 큰 배우가 되길 기대해보면서 그녀의 최근작 [마, 마이셀프 앤 아이린]을
오늘은 보아야 겠습니다.
3월16일 코아아트홀 1관에서 7시에 보다.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34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2
1
너스 베티(2000, Nurse Betty)
공식홈페이지 : http://www.nurse-betty.com
감독
닐 라부트
배우
르네 젤위거
/
모건 프리먼
장르
스릴러
/
코미디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0 분
개봉
2001-03-10
국가
독일
/
미국
20자평 평점
7.2/10 (참여181명)
네티즌영화평
총 13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하나와 앨리스
섹스 앤 더 시티 2
물랑 루즈
더 이퀄라이저 3
모든 개들은 천국에 간다 2
물랑 루즈 (8.77/10점)
천공의 성 라퓨타 (8.6/10점)
이터널 선샤인 (8.35/10점)
철도원 (8.24/10점)
퐁네프의 연인들 (8.1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7843
[너스 베티]
르네 젤웨거 나와서 봤는데
kooshu
10.09.29
1194
0
1227
[너스 베티]
현대판신데렐라의 정체성 찾기 여행-[너스 베티]
(1)
dogma
01.04.07
1960
1
현재
[너스 베티]
[너스 베티] 순수한 마음으로 바꾸는 세상~
(2)
redmoon
01.03.19
1552
5
988
[너스 베티]
[너스 베티] 사랑스런 베티.
(1)
mvgirl
01.03.15
1184
1
903
[너스 베티]
[너스 베티] 기막히게 웃기다.
(1)
cliche
01.03.09
1056
0
815
[너스 베티]
[수사]너스 베티: TV중독증이라
(1)
daegun78
01.03.02
1002
1
812
[너스 베티]
(영화사랑)너스베티★★★
(1)
lpryh
01.03.02
1022
2
802
[너스 베티]
전혀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1)
woojung78
01.02.28
1225
4
799
[너스 베티]
[서기] 너스 베티... 방송 매체의 무서움
(1)
yms012
01.02.28
1044
2
796
[너스 베티]
충격으로 인한 웃음의 전개
(1)
silverli
01.02.28
1150
0
787
[너스 베티]
그녀의 매력에..풍덩!!
(1)
jinnyham
01.02.27
1055
0
706
[너스 베티]
<호>[너스 베티] 잠식 당할것인가..? 아니면...
(1)
ysee
01.02.19
1211
2
679
[너스 베티]
[Zero] 연속극 때문에... ^^;
(1)
cajor
01.02.16
1005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2024.12.03...
731
겨울의 빛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백하지마
광장
국보
굿 포 낫씽
그녀의 연기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주술회전: ...
극장판 짱구는 못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나는 갱년기다
나만의 비밀
네 멋대로 해라
노 머시: 90분
노르마
누벨바그
담뽀뽀
당신이 영화를 그만...
대디오
대한민국은 국민이 합니다
동창 : 최후의 만찬
두 번째 계절
두 피아노를 위한 콘체르토
드림 홈
리틀 아멜리
만약에 우리
멜라니아
물의 연대기
보티첼리. 피렌체와 메디치
부흥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
석류의 빛깔
세계의 주인
송 썽 블루
수궁
슈가
슈퍼 해피 포에버
스노우 폭스 : 마법의 돌을 찾아서
스트레이 키즈 : ...
스폰지밥 무비: 네모바지를 찾아서
시라트
시스터
신비아파트 10주년...
신의악단
아바타: 불과 재
아이엠스타!X프리파...
언더닌자
얼음 여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여행과 나날
영원
오늘 밤, 세계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왕과 사는 남자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위키드: 포 굿
이터널 선샤인
정글비트 2
주토피아 2
지젤
직사각형, 삼각형
직장상사 길들이기
척의 일생
천공의 성 라퓨타
철도원
타년타일
타샤 튜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
튜즈데이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퐁네프의 연인들
프라이메이트
프레젠스
프로젝트 아스트로
프로젝트 Y
피렌체
하나 그리고 둘
하우스메이드
하트맨
해상화
허밍
화양연화 특별판
개봉 예정작
---------------------
넘버원
모두가 그녀를 사랑해
안녕하세요
폭풍의 언덕
휴민트
2000미터 안드리브카 전선
나는 꼭두입니다
나이트 라이더
물랑 루즈
바다 탐험대 옥토넛...
페이스 헌팅
로스트 호라이즌
몬테크리스토 백작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아웃 오브 네스트
더 로즈: 컴 백 투 미
사운드 오브 뮤직
귀신 부르는 앱: 영
남쪽
센티멘탈 밸류
영화 러브 라이브!...
점보
미스터김, 영화관에 가다
<초속 5센티미터>...
간첩사냥
남과 여
너자 2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아기 티라노 디보:...
초속 5센티미터
판결
햄넷
마리아 스투아르다
사운드 오브 호프 ...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악의 진화 퍼스트레이디2
28년 후: 뼈의 사원
루팡 3세 더 무비: 불사신의 혈족
엔하이픈 [워크 더...
디데이 24시간
레이드 : 첫번째 습격
레이드 2
모래그릇
제니 펜의 법칙
초혼, 우리들의 노래
내 곁에 온 걸 환영해
쉬 캠 투 미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