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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니스]이런공포물은 처음...
다크니스
djelegy
2003-04-19 오후 4:18:05
2136
[
2
]
영화평은 전문가들이 하는말이구 이영화를 보구 간단하게 몇자 적어본다.
난 공포물을 보구나서 대게 시시하다는 느낌이든다.
하지만 다크니스는 나에게 충격이었다.
이런공포물두 있구나...
정말 나처럼 공포물을 보구 시시함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일반 공포물이 관객들에게 공포스럽게 하기위한 카메라연출과는
차원이 다르다. 무서운 장면이 아닌 엄청난 스토리와 예측할수없는
상황전개. 지금껏 내가 접한 공포물과는 차원이다른 영화였다.
몇가지 대표적인 장면이 아직두 가시지 않는데...
특히,어둠이 노린게 아이가아닌 아버지라는것.
대게 관객분들은 아이가 제물이라 생각했겠지만 사십년이 지나서두
사십년전 일식때 유일하게 생존했던 아이...
성인이 되었지만 어둠의 제물은 변함없이 그아이 바로 아버지였다.
앞을 예측할수없는 상황전개와 반전...
그리구 절대로 어둠에서 벗어날수없다는 결말...
일반 공포물 대부분은 주인공의 극적인 생존과 주인공의 승리지만
다크니스는 달랐다.
끝날때까지 아니 끝나구나서두 긴장하게 만드는영화.
정말 영화를 보구나서 불끄구 자기가 힘들었다.
내가본 공포물중 최고였다.
(총
0명
참여)
1
다크니스(2002, Darkness)
제작사 : Dimension Films, Via Digital, Film Max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수입사 : CHINA FILM GROUP /
공식홈페이지 : http://www.indarkness.co.kr
감독
자움 발라구에로
배우
안나 파킨
/
레나 올린
/
이아인 글렌
장르
미스테리
/
호러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2 분
개봉
2003-05-30
국가
미국
/
스페인
20자평 평점
6.36/10 (참여3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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