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장화홍련을 보고`~
장화, 홍련
huyt1113
2003-06-25 오전 5:04:02
1928
[
5
]
첨영화보고 여기다 참 복잡한 영화라고 올렸다 그러나 내용을 이해하고 완변한 스토리에 경악을 금치못했다 혼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영화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완벽하고도 잘짜여진 영화다
처음에 영화를 보고 복잡하다 라고 생각하신분들은 여기 올라와있는
글들을 읽어보고 다시금 영화를 보시면 정말 소름끼치면서도 잘짜여진
멋진영화라는걸 알게될겄입니다 전 다시금 한번 볼생각입니다
(총
0명
참여)
저도 보고 싶긴 한데 공포엔 너무 약해서리..일주일 이상 꿈을 꾼답니다..보고 싶어랑..
2003-06-25
11:02
1
장화, 홍련(2003, A Tale of Two Sisters)
제작사 : 마술피리, 영화사 봄 / 배급사 : 영화사청어람
공식홈페이지 : http://www.twosisters.co.kr
감독
김지운
배우
임수정
/
문근영
/
염정아
/
김갑수
장르
호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5 분
개봉
2003-06-13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11/10 (참여1596명)
네티즌영화평
총 160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살인게임 무삭제판
죽음의 게임: 네이키드 워리어
생일선물
퍼펙트 솔저
007 제21편: 카지노 로얄
시간을 달리는 소녀 (8.06/10점)
아비정전 4K 리마.. (7.57/10점)
와호장룡 (6.96/10점)
토리노의 말 (5.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3611
[장화, 홍련]
[장화,홍련]이해안되는 몇가지들...
(1)
cogeta
03.06.29
1990
1
[장화, 홍련]
Re: [스포일러] 제 생각입니다만 ...
(5)
ririn78
03.06.29
1986
3
13609
[장화, 홍련]
슬픈공포영화, 한국영화는 이렇게 시나리오와 감상후 긴여운이 남아야..
(4)
c2min
03.06.28
1510
0
13604
[장화, 홍련]
각나라 공포영화의 특징. 펌
(2)
cnnfox
03.06.28
1416
0
13603
[장화, 홍련]
[스포일러]km11061님의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
(3)
dymum
03.06.28
2094
4
13594
[장화, 홍련]
[장화, 홍련] 이미 본 분들을 위한 간단한 해설.
akicom
03.06.28
2422
3
13593
[장화, 홍련]
[장화, 홍련] 볼까 말까 망설이시는 분을 위해.
akicom
03.06.28
1952
4
13592
[장화, 홍련]
장홍전은 양날의 칼입니다.
(1)
iamtheone
03.06.28
1772
1
13591
[장화, 홍련]
새 두마리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3)
alcmgktl
03.06.28
1548
0
13586
[장화, 홍련]
장화,홍련 이해안가시는분들.. 한번 읽어보세여..
(4)
dona777
03.06.27
2928
8
13583
[장화, 홍련]
나도 별로던데
(1)
sungil
03.06.27
1117
1
13540
[장화, 홍련]
[장화,홍련] 슬픈가족의 공포스러운 이야기~
(2)
baekka
03.06.26
1853
3
13520
[장화, 홍련]
무섭다는사람 전혀이해안감-_-
(6)
phj124
03.06.25
1809
0
현재
[장화, 홍련]
장화홍련을 보고`~
(1)
huyt1113
03.06.25
1928
5
13518
[장화, 홍련]
너무 기대를 했나...
gray9
03.06.25
1374
2
13503
[장화, 홍련]
[리뷰] 장화홍련 - 오리지널 우리공포?
(15)
namja77
03.06.24
2180
4
13493
[장화, 홍련]
관객들과 함께 일심단결하여 웃으며 본 영화
(1)
examples
03.06.23
2159
1
13491
[장화, 홍련]
영화의 또다른 평가
tokkit2
03.06.23
1900
1
13476
[장화, 홍련]
한번에 보고 이해되는 영화는 재미없지않나요..
(4)
jrpass
03.06.23
1685
3
13470
[장화, 홍련]
매니아가 아닌, 평범한 영화팬이본 "장화홍련"...
(2)
qwert0073
03.06.22
4940
38
13468
[장화, 홍련]
[스포일러]★장화홍련!!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완벽한스토리!!!
(13)
yoon9599
03.06.22
4168
1
[장화, 홍련]
이것이 간단한 것입니까?
(1)
poraris3
03.06.23
1744
1
[장화, 홍련]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아직 보시지 않은 분은 읽지 마세요
doublestorm
03.06.23
2202
2
13467
[장화, 홍련]
공포영화중 단연최고!! 이영화보고 영화매니아됐음-_ㅠ
(2)
yoon9599
03.06.22
1800
1
13466
[장화, 홍련]
죄책감으로 인한 병인가.. 원한으로 인한 병인가?
(1)
km11061
03.06.22
2047
3
13457
[장화, 홍련]
한가지 질문입니다. ^^
(7)
navix
03.06.21
1913
3
13455
[장화, 홍련]
잘 생각하면서 보아야 합니다.
(1)
leewongon
03.06.21
2485
1
13453
[장화, 홍련]
한국 호러 스릴러의 진화
jaramel
03.06.21
1575
3
13452
[장화, 홍련]
[스포일러+질문]귀신이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
(8)
bulang
03.06.21
2591
0
13451
[장화, 홍련]
장화, 홍련
(2)
marbin
03.06.21
1718
5
13444
[장화, 홍련]
[스포일러]제가생각하는 장화홍련....
(6)
kalisoma
03.06.21
4140
16
13434
[장화, 홍련]
슬프지만 섬뜩한 이야기...
nataku77
03.06.20
1979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
3
|
4
|
5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한 사랑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턴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캐리어를 끄는 소녀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멸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폴 : 디 어비스
표인: 풍기대막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암전: 지옥의 생중계
키드냅 게임
고스트 인 더 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레클리스
와호장룡
인터 알리아
입에 대한 앙케트
퓨리어스
홀리보이
룩백
사이버 카르텔
나를 충전해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란체스코
100일의 거짓말
신인감독 김연경 2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비전퀘스트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인-아이 인 모션
전자오락수호대
침묵의 빛
케이온
탈출: 라스트 미션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헤븐 노우즈 왓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패스트 캐시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