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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데이즈 그저그런 영화던데.......
원더풀 데이즈
pkdf34
2003-07-23 오후 6:48:14
960
[
1
]
소설이든 뭐든 영화 자체로 너무 그저 그래서 보고나서 별
생각이 안 떠오르더군요.
재밌는것도 아니고 재미 없는것도 아니고........ㅡㅡ;
너무나 무난해서 순간 화까지 나더라는.....
이 영화 가지고는 너무 왈가왈부 할게 별로 없지 않나 합니다.
어떤 분들이 재밌어 미친다고 하고
어떤 분들은 졸라 재미 없다고 하고.........
이러다 정말 흑백 논리에 치우치는게 아닌지.
(그런데 아직도 일빠 일빠 하고 다니시는 분 있나요?? ㅡㅡ;)
(총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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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현님 좀 이상하다는 왈가왈부할게 아니라면서 비판적인 글을 굉장히 많이 올리셨던데 왜 그리도 집착을 하시는지? 님말씀대로 님 좋아하는 영화에나 관심을 가지시죠?
2003-07-24
04:32
이렇게 ~ 저렇게 본사람도 있는거죠.
2003-07-23
21:07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저같은 생각을 느꼈다고 생각 했는데 아닌가보죠?? ㅡㅡ;;
2003-07-23
18:51
1
원더풀 데이즈(2002, Wonderful Days)
제작사 : 틴하우스(주)(양철집) / 배급사 : 에이원엔터테인먼트
감독
김문생
배우
장민혁
/
한신
/
공경은
장르
드라마
/
애니메이션
/
액션
/
SF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87 분
개봉
2003-07-17
재개봉
2020-10-28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3/10 (참여78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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