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네이션.. 우리의 목적지.. 잘살거나 못살거나 어떤사람이든 결국은 죽는다는것을.. 하지만 우리는 그 죽음에대해서 전혀 인식하지못하며 살고있고 우리와는 동떨어진 그런일쯤으로 생각하곤한다. 그런 죽음이 예고되고 연속적으로 일어난다면? 바로 이것이 <데스티네이션>의 포인트다. 영화는 죽음이라는 소재를 새롭게 제시하기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진진해진다.
예정된죽음의 운명을 깨고나오는 7명 , 그리고 죽는순서를 정확하게맞춰버리는 주인공.. 이때 우리의 공포는 극에달하게된다. 그 7명중에서도 또 운명을깨고 살아나는 3명.그들은 모든게끝난줄알지만 죽음은 그리쉽게 떠나가지않고 계속 그들의 주위에서 맴돌고있다. 2편을 암시하며찍은 마지막씬이 2편을 보고싶게만들고있다 , 3명중 한명이 죽을것같은 마지막장면.그러면 남은사람은 2명? 2편을봐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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