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볼꺼리에는 올인! 허전함에는 다이
해리 포터와 불의 잔
piamania
2005-12-02 오후 4:54:24
1250
[
1
]
개인적인 취향 이지만 판타지 영화를 개봉되길 기다리며 좋아하는 장르에 편입시켜
즐기는 편은 결코 아니다.이것 저것 다보고 정 볼게 없을때 마지못해 보기는 하지만
보면서도 왜! 봤을까? 언제나 반복되는 후회를 일삼는다. 예전에는 무협 판타지에 빠져
장편의 시리즈를 빌려 잠을 설쳐가며 눈 깜짝할사이에 보았던 기억도 있지만 나이탓인지
몰라도 이젠 판타지 보다는 스릴러나 잔잔한 드라마쪽에 흥미를 느낀다.
거의 해마다 한편씩 그런데로 인기를 거듭하며 원작의 인기를 등에 업고 시리즈로써의
명실상부한 자리를 굳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해리포터가 바로 시리즈의 중독성을 강하게
느낄수있는 나에게 유일한 판타지 영화다.좋아하지는 않지만 뒤의 전개가 궁금해서 안보면
서운하고 막상 보면 거기서 거기인 이상 야릇한 장르의 끌림이 있는 영화다.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이번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이 재미있냐고 주위에서 묻는
다면 시리즈중 제일은 아니더라도 두번째로 재미 있다고 주저없이 말할수있다.
판타지 장르지만 은근히 무섭기도하고 스릴러가 조금은 가미된 산만하지 않고 몰입도
만큼은 시리즈중 최고에 속하며 비주얼도 이전과 다르게 배우들 만큼이나 많이 성숙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하지만 단 한가지 꼬투리를 잡자면 해리포터를 축으로 구성된
주위 인물들의 묘사가 갈수록 빈약 하다는 점과 은근히 질질 끌어가는 스토리는 관객을
맥빠지고 허탈하게 만든다.
★★★☆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31895
[프라임 러브]
결혼과 사랑
moviepan
05.12.05
1209
0
31894
[나의 결혼..]
다 자빠트려 ㅋㅋ
darkofboxer
05.12.05
1421
0
31893
[릴리 슈슈..]
릴리 슈슈의 모든 것
nolanddalgi
05.12.05
2126
3
31892
[연애]
연애는,,,,,,
bumcx
05.12.05
1676
4
31891
[프라임 러브]
결혼과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
tear0413
05.12.05
1283
4
31889
[둠]
1인칭 짧은 옛추억~
khaipck
05.12.05
1442
2
31887
[다섯은 너..]
남남이 가족이 되어...(스포일러 있음)
songcine
05.12.04
1155
2
31886
[어둠의 표적]
더스틴 호프만의 집지키기.
dauphin3
05.12.04
1736
1
31885
[연애]
마치 세상공부를 하고 돌아온 느낌...
lemon666
05.12.04
1492
0
31884
[쇼생크 탈출]
최고의 영화가 아니면서도 최고의 공감대를 끌어내는 영화
chenyeom
05.12.04
3412
10
31883
[별]
플롯과 구성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 주는 영화.
chenyeom
05.12.04
1927
5
31882
[해리 포터..]
와 ~~ 와 정말..
(3)
moonbyj
05.12.04
1462
5
31881
[6월의 일기]
잘만든 우리영화...연기력조쿠..^^
jjokok
05.12.04
1401
3
31880
[오로라공주]
슬프도록잔인한 연쇄살인극
tbbabo
05.12.04
1464
1
31879
[해리 포터..]
Story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한듯한 느낌
tbbabo
05.12.04
1170
3
31878
[해리 포터..]
처음으로 본 해리포터 시리즈라서일까?
(3)
joreng2
05.12.03
1353
6
31877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최고 낫다.
(1)
ysj715
05.12.03
1223
4
31876
[6월의 일기]
제 질문좀 답해주실래요? 의문들....
(13)
onlyyeom
05.12.03
1926
2
31875
[애인]
아쉬운 영화..
ehyunmin
05.12.03
1376
0
31873
[애인]
사랑은 어디에
movist1123
05.12.03
1301
1
31872
[둠]
둠 영화 추천할만 합니다. (강추는 아님.ㅋ)
hongsun7
05.12.03
2306
2
31871
[애인]
저는 괜찮던데요~
(2)
ariple
05.12.03
1511
1
31870
[해리 포터..]
애들이 이상하케 자랐다고...?
(2)
mumbi19
05.12.03
1353
3
31869
[애인]
감독의 실수가, 관객의 실소로...
(12)
ffoy
05.12.03
19282
23
31868
[연애]
같은 주부로서의 관점으로는...
(1)
samme77
05.12.02
10515
10
31867
[해리 포터..]
머글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1)
kharismania
05.12.02
1377
5
31866
[프라임 러브]
여운이 남는 영화 프라임 러브....
lovedonguri
05.12.02
1413
3
31865
[저스트 라..]
유쾌한 영화 저스트 라이크 헤븐!
lovedonguri
05.12.02
1420
5
31864
[둠]
둠두둠 둠둠~
lovedonguri
05.12.02
1413
1
현재
[해리 포터..]
볼꺼리에는 올인! 허전함에는 다이
piamania
05.12.02
1250
1
31862
[애인]
좀 아쉬웠어요
liberal79
05.12.02
1133
1
31861
[에이 아이]
tuck&patti의 i will을 들으며 a.i를 추억한다...
leonheart2
05.12.02
2167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771
|
1772
|
1773
|
1774
|
1775
|
1776
|
1777
|
1778
|
1779
|
1780
|
1781
|
1782
|
1783
|
1784
|
1785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레클리스
룩백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트리트 파이터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와호장룡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아이 인 모션
인터 알리아
인턴
입에 대한 앙케트
전자오락수호대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침묵의 빛
캐리어를 끄는 소녀
케이온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탈출: 라스트 미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파멸
퍼플 스왈로우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표인: 풍기대막
퓨리어스
프란체스코
헤븐 노우즈 왓
호프
홀리보이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텐징
패스트 캐시
고잉홈프로젝트: 라...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마틸다
보이는 여고생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씽씽
아사코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
트레인스포팅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7데이즈 7피플
그대, 별처럼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메릴리 위 롤 어롱
미션
브루넬로: 우아한 선구자
숀 더 쉽: 공포의 털보 괴물
수능, 출제의 비밀
에디 앨리스: 테이크
이성과 감성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
쿵푸 허슬
하트 오브 비스트
흐르는 여정
부활 그 사랑
꿀알바
럭키 스트라이크
아더 마미
골든 보이
변이
와일드 호스 나인
잠들 수 없는 집
재혼 황후
최종면접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