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동궁> 남주혁 배우
국내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김부장> 소지섭 배우!
리뷰! <오디세이> <호프> <스파이더맨..>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스파이더맨..>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연기가 살린 영화,,
베사메무쵸
jem96
2001-09-13 오후 10:43:40
1449
[
2
]
'베사메무쵸' 는 가끔 있음법직한 혹은 생각해 보았을 만한
소재를 영화화 했는데 의외로 잘 만들어진 느낌이다.
아마도 전광렬과 이미숙의 깔끔한 연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요즘에 와서 각박한 사회 분위기에 의해 가정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 지는 때이다.
그렇다면 과연 돈 1억 없어서 길거리로 나앉을 판에
육체적 순결이 무어 그리 대단하여
영화속의 전광렬 처럼 무능하게 자책과 자괴심에
현실적인 상황을 내어 팽개친단 말인가..
정말 큰 결정을 내린 이미숙에게 열렬한 박수를 보낸다.
잘했다는게 아니다.
현실은 그만큼 무섭고 쓰리다.
그러나 이미숙은 그것을 받아들였던 것이다.
그로 인하여 남편앞에서 갈등하고 번민하고 괴로워하고..
당연히 인간으로서 그런마음 들 수 있겠지만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오히려 양심에 찔리고 괴로워할 사람은
그렇게라도 해서 돈을 구하지 못한 무책임한 남편이다!!!!
고로 이미숙은 미안할 필요가 전혀 없다..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35
1
베사메무쵸(2001, Kiss me Much)
제작사 : 강제규필름 / 배급사 : 시나브로 엔터테인먼트, 강제규필름
공식홈페이지 : http://www.besamemucho.co.kr
감독
전윤수
배우
이미숙
/
전광렬
장르
드라마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00 분
개봉
2001-08-31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7.15/10 (참여712명)
네티즌영화평
총 33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스텔스
디 워
라디오 스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보헤미안 랩소디 (8.31/10점)
마루 밑 아리에티 (7.34/10점)
애정만세 (7.17/10점)
몽상가들 (6.68/10점)
라스트 키스 (5.87/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59380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
(1)
cats70
07.10.10
2828
6
55146
[베사메무쵸]
베사메 무쵸
joynwe
07.07.22
2321
2
3781
[베사메무쵸]
하룻밤의 대가 1억∼ 당신이라면 베사메무초<★★★☆>
(1)
haeoragi
01.09.28
2177
3
3642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 어머니, 당신이 무엇을 잘못하셨습니까!!
happyend
01.09.18
1676
5
3639
[베사메무쵸]
역시 여자보단 엄마는 강하다!~
(1)
santana29
01.09.18
1414
1
현재
[베사메무쵸]
연기가 살린 영화,,
(1)
jem96
01.09.13
1449
2
3456
[베사메무쵸]
엄마한테 전화했습니다~
hiruha
01.09.07
1502
0
3396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당신의 선택은....?
(1)
bobo77
01.09.01
1504
1
3366
[베사메무쵸]
너무나 사랑해서... - 베사메무쵸
flyphk
01.08.30
1742
4
3365
[베사메무쵸]
[서기]나는 과연 어떻게 했을까?? 여러분은??
(1)
yms012
01.08.30
1454
4
3362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가족애..
cutybaby83
01.08.30
1288
2
3336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이상한 사건을 평이한 결말로 마무리짓다니
kamiragu
01.08.28
1968
4
3321
[베사메무쵸]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moon-viewing
01.08.28
1253
2
3301
[베사메무쵸]
[수사]베사메무쵸: 당신이라면 어떻게....
(1)
daegun78
01.08.27
1374
2
3293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 나한테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wizard97
01.08.26
1688
1
3259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 - 아줌마 눈물에 호소하기엔 너무 진부한 드라마 ㅡㅡ^
kyajin
01.08.25
1583
4
3251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까
jj99jj
01.08.25
1341
0
3238
[베사메무쵸]
시사회를 보고서..
sunny2031
01.08.24
1343
2
3227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초]연이은 시사회... 그 의도는?
deadpoet
01.08.24
1525
2
3220
[베사메무쵸]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영화..
somini69
01.08.24
1528
0
3204
[베사메무쵸]
[베싸메]나라면....
rimyoung
01.08.23
1457
10
3200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 좋았습니당
eos777
01.08.23
1214
3
3188
[베사메무쵸]
영.....(-- )( --)(-- )( --)..
endingirl
01.08.23
1221
2
3180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영화 돈 내고보기까지 결정이 힘들지 후회는 없을 것. . .
ruledes13
01.08.22
1397
1
3179
[베사메무쵸]
비참하다......
kmjung79
01.08.22
1255
1
3176
[베사메무쵸]
[쩡] 그런 일이 있을수 있을까?
MI1029
01.08.22
1293
2
3172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 가족에게 불행이란 어떤것일까 ?
mvgirl
01.08.22
1159
1
3171
[베사메무쵸]
(영화사랑)베사메무쵸★★★
lpryh
01.08.22
1376
4
3164
[베사메무쵸]
<베사메무쵸>정직과 정조 이전에 부모임을 택한
white174
01.08.22
1189
1
3141
[베사메무쵸]
가정을 위해서...[베사메무쵸]
gagsh
01.08.21
1244
3
3139
[베사메무쵸]
<호>[베사메 무쵸] 왜 희생만 하는걸까..?
ysee
01.08.21
1486
5
3133
[베사메무쵸]
당신의 선택은...
iamkis7
01.08.21
1320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너바나 더 밴드 :...
다윗
데드락
데인저러스 애니멀스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모아나
몽상가들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뱀의 길
보헤미안 랩소디
불멸의 존재들. 이...
비긴 어게인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산양들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소영의 노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애정만세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어떻게 해야 했을까?
여름의 카메라
예스! 유 캔
오디세이
오케이 마담2
왕과 사는 남자
지구 최후의 여자
지난 여름
지느러미
캣츠아이: 와일드 하츠
콜럼버스
토이 스토리 5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파리의 사생활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컴
호프
회로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티무르 실랏 솔저
너 말고 다른 연애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엔통이의 동요나라2
기동전사 건담 1
기동전사 건담 2 애전사
기동전사 건담 3 만남의 우주
길 위의 뭉치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라스트 키스
리멤버 미
리틀 드리머즈
마루 밑 아리에티
백룸: 익스텐디드 컷
수련
에이티즈: 라이트 더 웨이 인 시네마
워페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판사판: 창과 방패
콘크리트 녹색섬
키스 미 어게인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침공
킬링 AI
경주기행
고스트밴드
고양이를 놓아줘
귀향: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극장판 기븐 - 바다로
델마
도그 스타: 마지막 희망
드라큘라: 러브 테일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터치드 콘서트 [하...
트루먼의 사랑
파라노만
47년 7개월 어느 여교수의 외출
블러드 베이: 노 이스케이프
숲속에서
모추어리 어시스턴트
스파이에어 저스트 ...
주말 축구클럽의 기적
말하지 않은 것들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비광
사진의 얼굴
싱 어게인
옵세션
인 더 그레이
캐리어를 끄는 소녀
파파조라 더 무비
핵소 고지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무진연가
블랙 하이웨이
메이데이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