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현란한 드리프트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woomai
2006-08-10 오후 6:30:43
1429
[
5
]
무더운 여름, 차가운 음료와 바람을 찾듯, 영화도 공포와 액션에
눈이 간다.
시원한 바닷속 애니메이션 이야기, 파이스토리(물론 재미는
별로다), 장쾌한 스타일의 캐리비안해적, 여름엔 역시 공포
아랑에 이어 카레이싱이 볼만한 이 영화를 관람했다.
스포츠카하면 생각나것이 프랑스 영화 택시 시리즈..
멋진 차와 스피드, 그리고 추격전..
이 영화 역시 멋진스포츠카와 스피드, 추격전에 '드리프트'라는
레이싱기술도 나와 볼거리가 풍성하다.
다만 주인공들이 무명이고 게다가 인물도 많이 떨어져(개인적인
생각)캐스팅면에서 볼것이 하나도 없다.
한가지, 주인공을 돕는 일본인역으로 나오는 '한'이라는 인물은
보는 순간 한국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름도 '한'이라는 일본이름은 없는데... 한국이름 같기도 하고..
(총
0명
참여)
kasran
"한" 한국계 맞아요
"강성" 이라고 하죠 그 영화 한국계 많이 출현했습니다
2006-08-10
20:09
1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2006, The Fast and the Furious : Tokyo Drift)
제작사 : Universal Pictures / 배급사 : UIP 코리아
수입사 : UIP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driftking.co.kr
감독
저스틴 린
배우
루카스 블랙
/
바우 와우
/
성 강
/
제이슨 J. 토빈
/
나탈리 켈리
장르
스릴러
/
액션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3 분
개봉
2006-07-20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6.91/10 (참여1245명)
네티즌영화평
총 46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스틸레이
일진 시즌 2: 도깨비
비상
살바도르
굿 라이어
시간을 달리는 소녀 (8.06/10점)
아비정전 4K 리마.. (7.57/10점)
와호장룡 (6.96/10점)
토리노의 말 (5.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9043
[패스트&퓨..]
스피드의 자유를 향한 무한쾌감 질주!
(1)
shelby8318
08.07.01
2076
0
54127
[패스트&퓨..]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1)
jack9176
07.06.28
2029
2
51330
[패스트&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다~!!!
shill
07.04.28
1618
4
46651
[패스트&퓨..]
드리프트의 세계로~~~
sbkman82
07.01.16
965
1
46357
[패스트&퓨..]
시원한영화
moviepan
07.01.11
1026
1
46217
[패스트&퓨..]
화끈한 드리프트~~
dpfflsy
07.01.09
986
2
39598
[패스트&퓨..]
이니셜 D가 문득 그리워지게 하는...ㅠㅠ
lolekve
06.10.02
1351
6
38862
[패스트&퓨..]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spookymallow
06.09.29
1345
5
37746
[패스트&퓨..]
속도감을 느낄수 있었던 ..
aloie
06.09.03
1278
4
37372
[패스트&퓨..]
차에 관심있으신분들을 위한 영화
js302
06.08.28
1282
2
37187
[패스트&퓨..]
역시...패스트퓨리어스
zzarii
06.08.26
1414
2
36764
[패스트&퓨..]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darkduo4u
06.08.21
1317
5
36496
[패스트&퓨..]
패스트&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라서 그런지..
songaluv
06.08.18
1254
4
현재
[패스트&퓨..]
현란한 드리프트
(1)
woomai
06.08.10
1429
5
36139
[패스트&퓨..]
패스트 앤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dnstk
06.08.06
2612
7
36038
[패스트&퓨..]
비쥬얼과 사운드만 즐겨야 하는 영화
(1)
jedi87
06.08.02
1459
3
35974
[패스트&퓨..]
시원한 드리프트를 느껴보자..
moviepan
06.07.31
1342
4
35957
[패스트&퓨..]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드리프트 : 패스트 & 퓨리어스, 이니셜D를 꿈꾸다.
mrz1974
06.07.31
1727
3
35749
[패스트&퓨..]
말그대로 도쿄드리프트!
gisuk2
06.07.26
1498
3
35730
[패스트&퓨..]
에너지가 넘치는 영화
enuom
06.07.26
1384
6
35724
[패스트&퓨..]
정말 극장에서 보자~
sbkman84
06.07.26
1222
6
35712
[패스트&퓨..]
볼거리만. 내용은 노우
rmftp0305
06.07.26
1224
5
35709
[패스트&퓨..]
완전 극장용 영화다
bdrjyj
06.07.25
1163
3
35701
[패스트&퓨..]
스피디하게.
bbobbohj
06.07.25
1151
5
35686
[패스트&퓨..]
속도 보단 드래프트??
callasun
06.07.25
1112
3
35602
[패스트&퓨..]
● 저스틴 린의 수작 "패스트 앤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 소감
jeici
06.07.23
1641
2
35580
[패스트&퓨..]
보다 박진감 넘치게 돌아왔다.
madboy3
06.07.23
1290
1
35556
[패스트&퓨..]
고3인 제가 본 후에.. 느낀점..
rlaghdlr123
06.07.22
1723
5
35545
[패스트&퓨..]
기대된다..
zone7878
06.07.21
2459
3
35518
[패스트&퓨..]
여자를 이렇게도 꼬시는구나,,
onlyyeom
06.07.21
1085
2
35515
[패스트&퓨..]
환상적인 드리프트 .. 그러나;?
mylove493
06.07.20
1182
3
35477
[패스트&퓨..]
캐리비안보다 더 재밌다.
(4)
ysj715
06.07.20
1452
2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한 사랑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턴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캐리어를 끄는 소녀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멸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폴 : 디 어비스
표인: 풍기대막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암전: 지옥의 생중계
키드냅 게임
고스트 인 더 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레클리스
와호장룡
인터 알리아
입에 대한 앙케트
퓨리어스
홀리보이
룩백
사이버 카르텔
나를 충전해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란체스코
100일의 거짓말
신인감독 김연경 2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비전퀘스트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인-아이 인 모션
전자오락수호대
침묵의 빛
케이온
탈출: 라스트 미션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헤븐 노우즈 왓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패스트 캐시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