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검색
검색
 
내생의최고의영화 각설탕
hothot 2006-10-04 오후 1:01:59 930   [6]

임수정이란 배우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드리머랑 비슷할껏 같다는 생각에

한번 봤지만 정말 재밌고 슬프게 잘 잤습니다

요즘도 각설탕에 나왔던 OST제비꽃을 흥얼거리고 있을정도로

감명깊게 봤습니다

그리고 말도 그렇게 연기를 잘할수 있는지 처음봤습니다

어쩜 그렇게 죽는연기를 할수 있는지

말로는 못하지만 눈빛으로 어떤 배우에 뒤지지 않을정도로

천둥이의 연기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그리고 임수정도 정말 연기가 많이 늘었더군요

각설탕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입니다

꼭 한번 봐보세요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39943 [알포인트] 알포인트를 보고. babonara29 06.10.04 1128 3
39942 [앤트 불리] 추석에는 가족 모두 앤트불리를 보아요 hothot 06.10.04 1091 3
39941 [아이스케키] 부모님과 손잡고 보면 좋은영화 hothot 06.10.04 1083 4
39940 [80일간의..] 80일간의 세계일주 babonara29 06.10.04 1054 2
39939 [아워 뮤직] 반복되는 이미지 속에서 고다르는 명확한 말투로 영화의 원리를 선언한다 hothot 06.10.04 758 3
39938 [시간] 시간이 흐르면 사랑도 추억이 된다 hothot 06.10.04 1347 1
39937 [센티넬] 한순간도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hothot 06.10.04 936 5
39936 [사이에서] 이 작품의 마지막은 해피엔딩이 아니다. hothot 06.10.04 816 2
39935 [사랑의 찬가] 세계적 거장, 장 뤽 고다르가 말한다! hothot 06.10.04 874 3
39933 [비욘드 러브] 이건 인도 영화. hothot 06.10.04 886 9
39932 [브레인웨이브] 브레인 웨이브. 저예산 SF 영화... hothot 06.10.04 1312 8
39931 [불편한 진실] 엘 고어... 그가 진정한 환경 대통령 hothot 06.10.04 891 6
39930 [라디오 스타] 최근 한국영화에 실망하신분 강추입니다. woomai 06.10.04 908 2
39929 [무서운 영..] 분위기나 스타일은 전작에 다를 바 없다 hothot 06.10.04 815 2
39928 [무도리] 미워할 수 없는 할배들 hothot 06.10.04 928 4
39927 [몬스터 하..] 아이들의 동심을 블럭버스터로 확장한 영화 hothot 06.10.04 943 1
39926 [리턴] 소년에게 바치는 트로피와 눈물 hothot 06.10.04 1265 0
39925 [레이크 하..] 핸피앤딩.... 시월애와 다른결말 hothot 06.10.04 1658 3
39924 [라디오 스타] 이런 영화를 만난다는 것은 행운이고 행복이다 hothot 06.10.04 1008 5
39923 [뚝방전설] 동네 이런 전설 하나 쯤 꼭있다 (1) hothot 06.10.04 1290 3
39922 [광식이 동..] ㅇㅖ고편은 괜찮던데.. lmk1208 06.10.04 1015 3
39921 [디토네이터] 비하인드 스토리 hothot 06.10.04 1053 3
39920 [두뇌유희 ..] 반전은 있지만 필연성이 없었다 (1) hothot 06.10.04 1169 4
39919 [댈러웨이 ..] 과거와 현재가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댈러웨이 부인 hothot 06.10.04 824 2
39918 [노이 알비..]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 주는 것 같다 hothot 06.10.04 706 1
39917 [내 청춘에..] 김태우의 연기는 최고 ^^ hothot 06.10.04 1231 3
39916 [귀신이 산다] 진짜로 귀신이 산다. lmk1208 06.10.04 1172 5
39914 [글래스톤베리] 글래스톤 베리는 소중하다 hothot 06.10.04 881 1
39913 [귀향] 오랫만에 돌아온 알모도바르의 영화 hothot 06.10.04 999 4
39912 [구미호 가족] 메세지가 없는 뮤지컬의 악순환 hothot 06.10.04 1071 1
39911 [괴물] 괴물이 관객들에게 말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1) hothot 06.10.04 1145 2
현재 [각설탕] 내생의최고의영화 hothot 06.10.04 930 6

이전으로이전으로1561 | 1562 | 1563 | 1564 | 1565 | 1566 | 1567 | 1568 | 1569 | 1570 | 1571 | 1572 | 1573 | 1574 | 1575다음으로 다음으로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