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배우
국내 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1위!
인터뷰! <파반느> 문상민
리뷰! <왕과 사는 남자><프로젝트 헤일메리>
인터뷰! <파반느> 고아성
북미 극장가!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임은정 대표
인터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인터뷰! <휴민트> 류승완 감독
인터뷰! <메소드연기> 이동휘!
그녀의 또다른 이름 흑수선
흑수선
ndk3000
2001-11-18 오후 7:59:34
1159
[
1
]
코미디와 조폭영화가 판치던 한국영화에서 오랜만에 진지하고 잘 만든 영화
를 봣다. 제6회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라고 해서 기대가 되엇다. 초호화
캐스팅 거기에다 나는 잘 모르지만 80년대 최고의 스타일리스트라고 불리
는 배창호 감독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엇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재미있엇다
나이트 클럽씬이나 대나무숲 추격씬 그리고 마지막에 서울역씬 감탄이 절
로 나왔다. 서울역이 그렇게 멋있게 나올지는 몰랏다 그리고 나이트 클럽
도 왠지 멋있게 나온것 같다 음악에 따라 움직이며 간간히 위에서 찍은 춤
추는 모습등 거장의 연출력이 더욱더 힘이 되엇던것 같다 그리고 한국형 블
록버스터의 흠 이라고 말할수 있는 탄탄한 드라마도 보강해서 더더욱 잘 만
든 영화엿다 전쟁이라는 시대배경속에서 개인의 슬픔을 이야기한 영화 흑수
선 총제작이 53억이 아깝지 않은 영화 여태까지의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역
사를 다시쓰는 영화라고 말하고싶다
흑수선 검은수선화라는 말로 남로당 스파이인 손지혜의 암호명이다
오형사가 양달수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면서 손지혜의 일기장을 얻게되며 과
거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사건이 점차 풀리기 시작한다 오형사가 일기장을
펼치면 과거의 이야기는 손지혜의 나레이션으로 손지혜의 생각과 함께 전개
된다 여기에서 전쟁의 아픔과 비극등을 말해주고 황석과 손지혜의 사랑등
을 그리고 있다 여기서 포로수용소를 탈출할때와 곧은 나무들을 지나가며
탈출할때와 지리산씬등 멋있는 장면들이 많았다 일기가 잠시 끈기고 오형사
가 70노인의 손지혜를 찾아가 나머지 이야기를 다 듣고 사건도 점차 풀리
게 된다. 현재와 과거를 왓다 갓다 하면서도 어색함이 없엇다 그리고 탄탄
한 드라마 구조도 괜찮았다 50년이란 세월이 지나도록 황석과 손지혜의 사
랑이 변치 않는 모습을 보면서 전쟁이라는것이 그것을 겪은 사람에게는 참
으로 가슴아픈 기억으로 남는것을 그리고 있엇다
이런 장점들도 있지만 몇가지 단점들도 눈에 보엿다
첫째로는 분장이다
주연배우중 이정재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배우들은 20대와 70대를 오가며 연
기한다 하지만 분장이 그렇다 보니 20대인지 70대인지.. 도저히 알수가 없
엇다 안성기 같은경우 주름때문에 20대를 연기할때 특히 이미연이랑 연기할
때 주름이 더 돋보엿다 그리도 70대를 연기할때도 목소리도 그렇고 분장도
그렇고 어딘가 어색햇다 이미연도 70대 노인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젊어 보
엿다 앞부분만 약간 흰칠을 하고 목소리도 20대와 별로 다른점이 없어보엿
다.
두번째는 내용 이다
완벽하지만 어진가 모르게 약간 허전하고 구멍이 뚫린듯한 느낌을 받았
다. 그리고 마지막에 손지혜가 양달수를 죽이게 된 이유등도 어딘가약간 부
족한 느낌이 들었다
이런것들만 보강한다면 흑수선은 정말로 완벽한 영화가 되지 않을까 싶
다. 코미디와 조폭영화가 판치는 한국영화계에서 오랜만에 이런 영화가 나
와 영화다운 영화를 본거 같아 기분은 좋았다 한국형 블록버스터의역사를
새로쓴다해도 손색이 없을듯하다 청룡영화상이나 대종상 작품상을 기대해
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총
0명
참여)
jhee65
그녀의 또다른 이름
2010-09-15
17:55
1
흑수선(2001, Last Witness)
제작사 : (주)태원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 (주)시네마 서비스
공식홈페이지 : http://www.lastwitness.com
감독
배창호
배우
이정재
/
안성기
/
이미연
/
정준호
장르
스릴러
/
액션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06 분
개봉
2001-11-16
국가
한국
20자평 평점
5.62/10 (참여994명)
네티즌영화평
총 54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킹콩
형사
리버
국가대표
해운대
쇼생크 탈출 (9.24/10점)
하녀 (9.1/10점)
패왕별희 디 오리지.. (8.59/10점)
로마의 휴일 (8.58/10점)
인정사정 볼 것 없.. (8.56/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2079
[흑수선]
흑수선-아쉬움이 더 많이 들었다
sch1109
12.04.14
1185
0
66282
[흑수선]
나름 괜찮았던..
ehgmlrj
08.03.17
1888
1
60442
[흑수선]
흑수선
(1)
cats70
07.11.05
2267
8
60011
[흑수선]
흑수선을 보고
(1)
remon2053
07.10.23
2185
14
54619
[흑수선]
배우들에 비해 뒷받침이 안되주는 영화
kpop20
07.07.10
1289
3
4838
[흑수선]
[보스]<흑수선>김성종의 소설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어떨까?
(1)
aboss
01.12.01
1624
11
4802
[흑수선]
보지마세여..
(2)
deuxisn
01.11.28
1697
5
4791
[흑수선]
역시나....
(1)
pure929
01.11.28
1345
2
4779
[흑수선]
이랬다면 어땠을까?/
(1)
nabomul
01.11.27
1245
1
4774
[흑수선]
흑흑흑... 흑수선...
(2)
nabomul
01.11.27
1418
6
4771
[흑수선]
좋은 소재를 포장만 비싸게 한 영화..흑수선
patrabor1
01.11.27
1321
8
4760
[흑수선]
[흑수선]을 보고...
(1)
joshua2k
01.11.26
1309
5
4743
[흑수선]
흑수선을 보고
puppy915
01.11.25
1377
4
4727
[흑수선]
그녀의 또 다른 이름..
(2)
nataku77
01.11.24
1261
3
4722
[흑수선]
[A+주니][흑수선]네, 예, 옙~~
(2)
imaplus
01.11.24
1323
2
4719
[흑수선]
[흑수선] 달마팀이 만든 모략인지 모른다^^;
(3)
myminsoo
01.11.23
1375
5
4711
[흑수선]
[감자♡] <흑수선> 기대하지 말라..
(2)
zlemans
01.11.23
1398
3
4704
[흑수선]
조금은 요란했던...
(1)
perfumeys
01.11.23
1286
4
4703
[흑수선]
느낌은 좋던데...
(2)
aksemrdl
01.11.23
1338
4
4683
[흑수선]
두마리 토끼를 다 놓친 영화
(1)
cometojh
01.11.22
1458
4
4675
[흑수선]
<무비걸>[흑수선] 건드리지마!!!
(1)
mvgirl
01.11.21
1316
6
4647
[흑수선]
[수사]흑수선: 아쉬움이 많이 남는....
(1)
daegun78
01.11.20
1379
3
4641
[흑수선]
요란이란 요란은 다떨더니...
emma27
01.11.20
1378
4
4635
[흑수선]
허허허 그쵸?
(1)
by3951
01.11.19
1165
5
4631
[흑수선]
음....생각한것보다......
(1)
smile457
01.11.19
1229
0
4624
[흑수선]
80년대의 생각으로 영화를 2001년에 찍은영화 바로 흑수선!
(1)
ssyoun
01.11.19
1019
1
4623
[흑수선]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아닌건 아닌거라고...
(1)
korona18
01.11.19
1134
3
4618
[흑수선]
흑수선 봤어여
(5)
jipi
01.11.18
1114
1
현재
[흑수선]
그녀의 또다른 이름 흑수선
(1)
ndk3000
01.11.18
1159
1
[흑수선]
Re: 그녀의 또다른 이름 흑수선
patrabor1
01.11.27
1088
0
4607
[흑수선]
흑수선...
(1)
ongdalssam
01.11.17
1159
2
4606
[흑수선]
왜 이영화가 혹평을 받는지???
(1)
citytoad
01.11.17
1353
7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
2
현재 상영작
---------------------
28년 후: 뼈의 사원
간첩사냥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세계 대모험
고래사냥
국보
그 사람 경허(鏡虛) 선사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엉덩이 탐정: 스타 앤드 문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김~치!
끝장수사
너자 2
넘버원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 어더 랜드
녹나무의 파수꾼
다이 마이 러브
두 검사
드림스
라이프 오브 파이
라파엘로. 예술의 군주
레이의 겨울방학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리바운드
마법 숲 동물 친구들 대모험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바다 탐험대 옥토넛...
바람불어 좋은 날
부흥
분노
붉은 10월의 반란 파트 1
브라이드!
사랑, 우유, 그리고 치즈
삼악도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쇼생크 탈출
술타나의 꿈
스크림 7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
시라트
신의악단
아르코
아이엠스타!X프리파...
여행과 나날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
열여덟 청춘
영화 러브 라이브!...
오, 발렌타인
오만과 편견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왕과 사는 남자
왜(歪): 더 카르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점보
좀비 랜드 사가: 유메긴가 파라다이스
차임
척의 일생
첨밀밀
케이온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투어스 브이알 콘서트 : 러쉬로드
특별편집판 기동전사...
파리, 텍사스
파이 굽는 엄마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페루지노. 영원한 르네상스
펫 트레인
폭탄
프로젝트 헤일메리
프로텍터
하나 그리고 둘
하녀
햄넷
호퍼스
휴민트
개봉 예정작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로마의 휴일
살목지
엔하이픈 : 이머전 인 시네마
오펀스: 복수자들
올란도
위 리브 인 타임
크라임 101
티파니에서 아침을
건맨: 라스트 리벤지
르 팍
부메랑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내 이름은
누룩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몽타주: 6일간의 추격
미스디렉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빨간 나라를 보았니
쉘터
주희에게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트루먼 쇼
힌드의 목소리
극장판 총집편 걸즈...
고트: 더 레전드
노멀
관념의 남자 김철수
기동전사 건담: 섬...
란 12.3
르누아르
리 크로닌의 미이라
새벽의 Tango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짱구
미스매치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