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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둡습니다.
어둠 속의 댄서
alfhddl
2001-02-15 오후 3:46:40
1249
[0]
뮤지컬이라고 해서 희망적이고 뭐 그런걸줄 알았죠.
보통 뮤지컬이 신나고 그러잖아요. 영화이지만 뮤지컬이라길래 그런건줄 알았죠.
마지막에 기적이 일어나 아들의 눈도 고치고 자신의 눈도 고치고...
제가 세상을 너무 밝게 살았나봅니다.
너무 심오합니다. 제가 엄마의 입장이었다고 해도 그렇게 했을껍니다.
엄청난 모성애..
영화속에는 늘 나쁜X가 나옵니다. 여기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무래도 경찰들은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좋지못한 경찰이 많나봅니다.
착한사람 등쳐먹는 경찰.. 뭐 다 나쁘지는 않겠지요.
중간중간 엽기적입니다. 노약자나 심장 약한 분들.. 임산부는 보지 마세요!!
공포영화는 아니지만 깜짝깜짝 놀랍니다.
마지막에는 심장 멈추는줄 알았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늘어놓았지만 보고나면 약간 우울해집니다.
뮤지컬같지 않은 뮤지컬..
(총
0명
참여)
pecker119
감사해요.
2010-07-03
08:22
맞아요..경찰이 그런짓까지 햇다는것에 더 충격...
2003-07-14
19:17
1
어둠 속의 댄서(2000, Dancer In The Dark)
배급사 : 영화사 마그나
수입사 : 조이앤시네마 /
감독
라스 폰 트리에
배우
비요크
/
까뜨린느 드뇌브
장르
드라마
/
뮤지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140 분
개봉
2001-02-24
재개봉
2024-07-10
국가
덴마크
20자평 평점
7.47/10 (참여598명)
네티즌영화평
총 32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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