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모스맨]긴장속에서의..
모스맨
imph83
2002-04-21 오전 2:00:11
1090
[
1
]
영화 보기전에..
어떤 분께서 제게 이 영화가 재미없다는 말을 해주셨습니다..
그분도 어떤분이 진짜~ 무섭다 해서 이 영활 보게 됐는데..
하나두 안무서웠다고..
그래서 인지 전 기대감이 좀 떨어진채로 영화를 보게 되었죠..
그러나 이게 웬걸..ㅋㅋ
오~~ 100분 내내 긴장속에서 이 영활 봐야만 했습니다..
제가 워낙 X-파일류 같은 스릴러 추리 영화들을 좋아하던 터라..
그 재미는 배가 되었었죠..
워싱턴 포스트지의 수석기자인 존은 어느날 그의 아내가 미스테리
적인 사건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그녀의 죽음과 관련된 이상한 사건에 빠져들게 된다..
그녀가 운전을 하면서 보게된 나방의 형태를 띈 미확인 물체..
그리고 그가 2년후 리치몬드를 향해 가던중 또다른 알수없는
흐름에 이끌려 도착하게된 한 마을에서..
그는 그곳에서 그의 아내가 보았던 그 이상한 형체의 괴물을 보았
다는 많은 목격자들을 만나며 조금씩 사건에 빠지게 되는데......
실제 일어났던 사건들과 관련지어 만들어져서인지는 모르지만..
그만큼의 실제감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영화끝에 풀리지 않는 한마디..
그 XXX강의 XXX다리 사건의 원인을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는 사실감까지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었다..
은밀히 비추고 지나가는 괴물체의 모습들이나..
환각처럼 보이는 순간순간의 인물들의 생각들은..
우리를 깜짝깜짝 놀라게 하였으며~~
탄식이 터져나오도록 만들었다..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그처럼 우리를 자극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제한적으로..
또한 너무나도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었다는 것이다..
나의 부족한 말담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겠으나..
그러한 느낌을 받았음은 부정할수 없는 것이겠다..
우리는 주위에서 이따금씩 믿을 수 없는 일들을 접하곤 한다..
과연 믿는 다는 개념은 어떠한 것일까..
꼭 눈에 보이는 것들에만 집착해야 하는 것일까..
이 영화에서도 모스맨을 보지 못한 이들은
그들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 영화에서 주변인들이 그런 내용은 말한 적은 없지만 그것을 경험
한 이들이 이를 직접적으로 말해주고 있었음.. )
보이지는 않지만 일어나고 있는 일들..
내 옆에 비어있는 자리 하나에 누군가가 보이지는 않아도 앉아 있
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음..
온몸의 전율을 느끼며 봤던 이영화!!
X-파일을 즐겨보는 이들이라면 비슷한 구조의 영화한편을 보시는
거라 생각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총
0명
참여)
jhee65
파일을 즐겨보는 이들이라면 비슷한 구조의 영화한편을 보시는
거라 생각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다..
2010-08-18
13:55
1
모스맨(2002, The Mothman Prophecies)
제작사 : Lakeshore Entertainment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 : http://www.mothman.co.kr
감독
마크 펠링턴
배우
리차드 기어
/
로라 리니
장르
스릴러
/
SF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19 분
개봉
2002-04-19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5.67/10 (참여111명)
네티즌영화평
총 15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스틸레이
일진 시즌 2: 도깨비
비상
살바도르
굿 라이어
시간을 달리는 소녀 (8.06/10점)
아비정전 4K 리마.. (7.57/10점)
와호장룡 (6.96/10점)
토리노의 말 (5.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6988
[모스맨]
굳이라는
citytoad
02.05.11
1817
4
6855
[모스맨]
[감상] 모스맨 - 소재의 참신함. 아쉬운 결말, 어두운 화면
(1)
kinghwon
02.05.05
2019
0
6710
[모스맨]
모스맨은 아내이다 (?)
(1)
uosone
02.04.22
1378
6
6703
[모스맨]
[모스맨] 절반의 성공??
(1)
wizard97
02.04.21
1152
0
6700
[모스맨]
[오시사] 모스맨을 보구서....
hs0613
02.04.21
1121
0
현재
[모스맨]
[모스맨]긴장속에서의..
(1)
imph83
02.04.21
1090
1
6689
[모스맨]
[오시사] 모스맨... 아~~~
(1)
wood2000
02.04.19
1174
0
6685
[모스맨]
순수한 스릴과 공포만을 느껴라?!
(1)
themovier
02.04.19
1045
1
6681
[모스맨]
[모스맨] 예언이라 함은 무엇을 나타내는가
lchaerim
02.04.18
1153
1
6680
[모스맨]
<호>[모스맨] 당신은 믿는가..?
(1)
ysee
02.04.18
1146
2
6678
[모스맨]
머라고 꼬집어 말하기에는.....
(1)
mether
02.04.18
1096
1
6677
[모스맨]
현실과 초현실사이의 재앙을 부르는 이름~
(1)
luck0610
02.04.18
1085
4
6666
[모스맨]
화장실 들어갔다가 볼일 다 못보고 나오는 기분.
(1)
pimco
02.04.18
1288
3
6652
[모스맨]
<오시사> 음향효과의 짜릿함을 느낄수 있는 영화
(1)
MI1029
02.04.16
1129
1
6454
[모스맨]
모스맨을 보고
(1)
candy07
02.04.02
1412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한 사랑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턴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캐리어를 끄는 소녀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멸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폴 : 디 어비스
표인: 풍기대막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암전: 지옥의 생중계
키드냅 게임
고스트 인 더 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레클리스
와호장룡
인터 알리아
입에 대한 앙케트
퓨리어스
홀리보이
룩백
사이버 카르텔
나를 충전해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란체스코
100일의 거짓말
신인감독 김연경 2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비전퀘스트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인-아이 인 모션
전자오락수호대
침묵의 빛
케이온
탈출: 라스트 미션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헤븐 노우즈 왓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패스트 캐시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