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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따뜻한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
diswnsdk
2010-08-23 오후 11:52:43
1093
[0]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처음에 보면서 아 조금 아닌거 같다.
엄마가 너무도 나쁜사람 같다고 생각했었는데
보면서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는 가족애였다.
언니 오빠 동생 아빠 모두들 정말 한마음이 되는 이 영화
잔잔함이 다수 섞여있어서
아름다움이 묻어나긴한다.
가끔 지루하게도 느껴질수도 있지만 난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특히나 동생이 너무 이쁘지 않은가..
카메론 디아즈 이런연기 괜찮을런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대단한 연기 혼을 보여주었다.
킬링 타임용 이상으로 가치 있는 영화인것 같다.
가슴 한구석이 찡하고 울리는 영화다.
(총
0명
참여)
qhrtnddk93
좋은영화네요
2010-08-24
19:05
k87kmkyr
잘봣어요
2010-08-24
15:42
minsu717
책도 영화도 좋았어요~
2010-08-24
14:42
maleem
잘 읽었어요
2010-08-24
14: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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