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암살자(들)> 박해일
국내 극장가! <암살자(들)> 1위!
인터뷰! <인턴> 한소희!
리뷰! <타짜..> <가능한 사랑> <암살자(들)>
인터뷰! <비광> 류승룡 배우
북미 극장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1위!
인터뷰! <타짜> 변요한
인터뷰! <경주기행> 공효진
인터뷰! <지금 불륜이..> 김지훈
인터뷰! <들쥐> 류준열
선한자를 건드리면 분노가 두배로 돌아온다
왼편 마지막집
yghong15
2010-10-24 오전 10:01:33
988
[0]
1972년작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왼편 마지막집(The Last House on the Left)'이
2009년작으로 새롭게 리메이크됐다.
낯선일행에게서 성폭행과 죽음의 위기를 당하고 가까스로 벗어난 소중한 딸의
처절한 복수를 해준다는 설정의 영화.
설정부터가 부모마음이 그렇듯이 딸의 복수라는 점에서 일단 관객의 동감을
얻어낸다. 자기 자식이 그렇게 당하면 누가 가만히 있으랴.
그것도 제발로 그 '왼편 마지막 집'으로 왔는데 말이다.
그래서 벌어지는 부모의 잔인한 복수는 너무 잔인해서,
영화 후반에는 살인자들이 약간 불쌍해보일 정도다.
점점 잔인한 방법으로 복수해나가는 부모의 모습은,
그만큼 순수했던 딸이 성폭행당하고 초죽음으로 당해서 돌아왔을 때의
그 심정을 아주 극악적으로 표현해낸 것이 아닐까?
지금 현실에서도 수많은 자식을 둔 부모님들이,
자기자식이 행여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범죄자들에게 갖는 마음이
저렇다는게 아닐런지... 법상으로만 처리하기엔 그들의 마음은 너무
처절하게 찢어진 상태다.
공포영화로 보면 가볍게 즐기면 될 영화고,
영화가 담고 있는 설정과 내용을 좀 더 생각해보면 충분히 공감과 생각을
이끌어낼만한 영화다. 그래서 웨스 크레이븐의 72년작이 괜찮은 평가를 받은 걸지도.
강하고 능력있는 부모. 자식을 진정으로 지켜줄 수 있는 힘.
'테이큰'의 성공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 영화까지 보니 요즘 관객들이 원하는 트렌드가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다.
세상이 어렵고 흉흉해지다보니... 믿을껀 가족뿐이라는거.
(총
0명
참여)
1
왼편 마지막집(2009, The Last House on the Left)
배급사 : UPI 코리아
수입사 : UPI 코리아 /
공식홈페이지 : http://www.lasthouse.kr
감독
데니스 일리아디스
배우
토니 골드윈
/
사라 팩스톤
/
모니카 포터
/
가렛 딜라헌트
장르
서스펜스
/
스릴러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시간
109 분
개봉
2009-09-03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6.62/10 (참여326명)
네티즌영화평
총 22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로드 오브 워
아바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인셉션
공공의 적 2
시간을 달리는 소녀 (8.06/10점)
아비정전 4K 리마.. (7.57/10점)
와호장룡 (6.96/10점)
토리노의 말 (5.8/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90425
[왼편 마지..]
처절한 고통에 처절한 복수를 향한 두근 두근 긴장감
theone777
11.06.17
1483
0
89005
[왼편 마지..]
복수의 카타르시스..
toughguy76
10.11.05
1014
0
현재
[왼편 마지..]
선한자를 건드리면 분노가 두배로 돌아온다
yghong15
10.10.24
988
0
76261
[왼편 마지..]
꽤 오랫만에 느낀 통쾌한 복수와 스릴감왼편마지막집
(3)
drunkenboy85
09.09.18
1275
0
76258
[왼편 마지..]
부모들이 더 무섭다.
(2)
pontain
09.09.17
1291
2
76241
[왼편 마지..]
아무나 따라가지 말자. 제발..
(1)
happyday88ys
09.09.16
1273
0
76205
[왼편 마지..]
[적나라촌평]왼편 마지막집
(3)
csc0610
09.09.14
1231
0
76170
[왼편 마지..]
끔찍하게 휘몰아치는 복수극...
(6)
ldk209
09.09.11
1452
1
76137
[왼편 마지..]
선한 이들의 누구보다 잔혹한 복수극
(3)
shalom4u
09.09.09
1195
0
76092
[왼편 마지..]
그들의 무덤에 침을 뱉어라
(3)
sh0528p
09.09.06
1348
1
76037
[왼편 마지..]
★[왼편 마지막 집]전혀다른 전개
(4)
somcine
09.09.01
1311
0
76030
[왼편 마지..]
스릴러인데 왜 사람들이 다 웃는거지?
(5)
amaku
09.09.01
1642
0
76026
[왼편 마지..]
내 가족 건들지 마!
(4)
novio21
09.08.31
1268
0
76019
[왼편 마지..]
공포영화
(4)
yonge100
09.08.31
1324
0
76012
[왼편 마지..]
믿을껀 가족뿐이라는거.
(2)
kaminari2002
09.08.30
1294
0
76003
[왼편 마지..]
짧은 복수
(10)
rupy3532
09.08.29
8342
0
76002
[왼편 마지..]
[왼편 마지막닙] 너무 잔인합니다
(3)
skdus80
09.08.29
1418
0
76001
[왼편 마지..]
우리집에는 테이프하고 밧줄이 없는데..
(3)
didipi
09.08.29
1448
0
75999
[왼편 마지..]
왠지 찝찝한 기분의 이 영화- 난 돈주곤 안본다.
(3)
veira
09.08.29
1331
0
75995
[왼편 마지..]
13일의 금요일과 나이트메어를 향한 오마쥬
(3)
foralove
09.08.28
1619
0
75954
[왼편 마지..]
뻔~ 한 스토리.
(3)
sun0ol
09.08.27
1158
0
75861
[왼편 마지..]
[허허]마지막 씬을 놓치지 마세요!
(4)
ghkxn
09.08.22
1416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97 혜자, 표류기
가능한 사랑
가족여행
가족은 아니고
경주기행
고양이를 놓아줘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길 위의 뭉치
꿈꾸던 모험
나의 사적인 예술가
다윗
담요를 입은 사람
더 드라마
디거
디지몬 어드벤처 :...
딥 워터
런던에서 온 사나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리틀 드래곤: 몬스터 섬의 비밀
마티 슈프림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몽상가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부활남: 더 레드
빈집의 연인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사진의 얼굴
사탄탱고
상상의 개와 거짓말쟁이 고양이
셀린느와 줄리 배 타러 가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실낙원
싱 어게인
아가미
아버지의 집밥
아비정전 4K 리마스터링
알파
암살자(들)
어떻게 해야 했을까?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
엔하이픈 브이알콘서트 : 데스티니
오디세이
오아시스: 돈 룩 백 인 앵거
오케이 마담2
옵세션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위커 맨: 파이널 컷
이누야샤 극장판: 시대를 초월한 마음
이방인
인간 혐오자
인턴
지난 여름
철들 무렵
청년 조용기: 신을...
친숙한 손길
카르텔 오션
캐리어를 끄는 소녀
코다
콘크리트 녹색섬
타짜: 벨제붑의 노래
토리노의 말
트루먼의 사랑
파멸
포가튼 아일랜드
포르테
폴 : 디 어비스
표인: 풍기대막
호프
환희의 얼굴
개봉 예정작
---------------------
암전: 지옥의 생중계
키드냅 게임
고스트 인 더 셀
다이노 패밀리: 사고뭉치 공룡 탐험대
레클리스
와호장룡
인터 알리아
입에 대한 앙케트
퓨리어스
홀리보이
룩백
사이버 카르텔
나를 충전해줘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프란체스코
100일의 거짓말
신인감독 김연경 2
보더라인: 블랙 오퍼레이션
비전퀘스트
스트리트 파이터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인-아이 인 모션
전자오락수호대
침묵의 빛
케이온
탈출: 라스트 미션
파리스 그린이 밝는 날에
퍼플 스왈로우
헤븐 노우즈 왓
내가 떨릴 수 있게
스톰 라이더
아즈라엘: 죽음의 천사
쉘위런
패스트 캐시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눈 둘 데가 없네
더 프린세스: 도둑맞은 공주
레위기
부에노스 아이레스여 안녕
스틸레이
실낙원
여전히 찬란하게
차오
클레이페이스
킬링타임
다크게임: 죽음의 생중계
베러티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