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를 어떻게 요리할지..전문컨설턴트 역할을 맡은 사라 제시카 파커의 연기..그리고 백수이면서도 매력넘치게 행동하는 이 남자!!매튜의 능청스런 연기도 기대만빵돼고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특히나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라 아직도 섹시한 그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던 날이 새록새록 피어나네요.^^달콤한 백수와 사랑..꽃피는 4월에 사랑을 피워나가는 연인들이 꼭 보면서 영화를 통해서 사랑을 더 다져나가리라 확신하네요.."달콤한 백수와 사랑만들기" 영화의 매력으로 go!!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