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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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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데도 지금봐도 재밌음 이해안가는부분들이 있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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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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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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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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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아도 뛰어난 공포영화의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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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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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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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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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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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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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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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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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표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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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ing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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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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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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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패로우는 정말 인형같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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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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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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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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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영화 답지 않게 내용이 탄탄 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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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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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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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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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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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tw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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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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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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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있는 스토리에 깔끔한연출이 돋보이는 섬뜩한 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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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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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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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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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끝에 흐르는 애잔한 멜로디처럼 긴 여운을 남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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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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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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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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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한방울 안내고 긴장하게 만드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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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lovm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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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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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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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긴장감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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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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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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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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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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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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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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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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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힘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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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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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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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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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공포물과는 수준이 다른 고급스러운 느낌의 공포 고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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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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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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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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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속은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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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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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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