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기리고> 전소영 배우
국내 극장가! <군체>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마이클><군체>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1위!
인터뷰! <와일드 씽> 강동원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남태령> 김현지 감독
인터뷰! <교생실습> 한선화!
[리빙하바나] 난 느끼련다. 내 안에 들끓는 자유를.
리빙 하바나
tamy21c
2002-01-19 오전 1:30:57
931
[0]
리빙하바나.. 이름만 들어보면 왠지 싱크대나 생활필수품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 ^^
스쳐지나가는 눈으로 본 대강의 줄거리는 멜로성이 짙을꺼라는 짐작을 하게 했다.
그래서 평소 흠모의 정을 가진 여자애를 데리고 갔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앤디 가르시아의 연기에 나름대로 반해있던 나에겐 그 어떤 조건을 제쳐두고 그의 연기를 보기 위해 한걸음에 영화관으로 갔다.
영화가 시작되면서 난 나의 생각들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재즈뮤지션.... 그것도 공산국가이자 사회주의 국가인 큐바라는 체제 안에서 음악을 하는 사람...
음악은 자유롭다. 특히 재즈는 그 자유로움이라는 특징으로 우리의 감성세계를 자극하는 메시지다.
그런 재즈와 철저히 개인적인 자유가 말살되는 공산 국가.. 큐바.
영화는 첨부터 자유를 말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뮤지션이 겪는 사상적인 괴리. 그걸 초월하는 자유로운 음악 세계의 추구....
그리고 그에 반하는 사상으로 뭉쳐있는 여자와의 사랑....
결국 여자도 자신이 사랑하는 남자의 음악을 존중하고 그의 뜻에 연계되는...
그리고
자신의 음악을 자유로움으로 표출하기 위해 망명을 준비하는...
결론적으로 이 영화는 단순한 사랑이야기가 아닌
재즈를 통해 함축적으로 설정된 자유와 그 자유를 억압하는 제약에 대한 미묘한 고뇌를 한 뮤지션에게 실어 말하고자 했다고 생각한다... (철저하게 내 견해이다... 반론하지 마세요...)
그리고 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영화 내에서 주인공이 재즈 뮤지션이였기에 난 미리부터 삽입된 음악에 주목했다.
평소 재즈라고는 들어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그 음악들에 감동할 수 없었지만...
그 재즈의 선율에서 주인공이 갈망하는 자유를 느낄 수 있었다.
열정의 무대라는 영화에서 발레를 통해 육체적이고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느꼈다면
이 영화에서 정신적이고 청각적인 아름다움을 느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평생 지녀야 할 자유의 한부분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다.
어찌되었건.. 위 내용은 이상해도 내가 느낀 생각이니 반론 및 반감은 삼가해주세요.. ^^
(총
0명
참여)
jhee65
싱크대나 생활필수품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 ^^
2010-08-29
23:41
1
리빙 하바나(2000, For Love or Country : The Arturo Sandoval Story)
제작사 : CineSon Productions, Jellybean Productions / 배급사 : 넷네오
수입사 : 넷네오 /
공식홈페이지 : http://www.havana.netneo.co.kr
감독
조셉 사전트
배우
앤디 가르시아
/
미아 마에스트로
/
글로리아 에스테판
장르
드라마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120 분
개봉
2002-05-03
국가
미국
20자평 평점
7.71/10 (참여103명)
네티즌영화평
총 12건 (
읽기
/
쓰기
)
전문가영화평
읽기
요리사, 도둑, 그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힙노시스: LP 커버의 전설
뷰티풀 선데이
뜨거운 것이 좋아
제니, 주노
이프 온리 (8.44/10점)
줄무늬 파자마를 입.. (8.41/10점)
탑건 (8.22/10점)
꽃잎 (8.04/10점)
피나 (4.94/10점)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0170
[리빙 하바나]
사랑을 위해 쿠바를 떠나는 째즈리스트
(2)
anon13
10.03.16
993
0
5947
[리빙 하바나]
사랑은 재즈의 선율을 타고...
(1)
key73
02.02.21
1521
5
5921
[리빙 하바나]
여보세요 난 오늘 사랑을 위해 조국을 버려요.
(1)
analogue
02.02.18
1241
1
5916
[리빙 하바나]
하고 싶은건 해야 한다...
(1)
sw001
02.02.18
1027
5
5705
[리빙 하바나]
[감자♡] <리빙 하바나> 난 음악을 사랑한다.
(1)
zlemans
02.01.27
919
3
5590
[리빙 하바나]
<호>[리빙 하바나] 째즈의 선율과 사랑..
(1)
ysee
02.01.20
955
4
5579
[리빙 하바나]
[至尊]<리빙 하바나> Feeling Jazz!
(1)
cinexpress
02.01.19
955
3
현재
[리빙 하바나]
[리빙하바나] 난 느끼련다. 내 안에 들끓는 자유를.
(1)
tamy21c
02.01.19
931
0
5547
[리빙 하바나]
(영화사랑)리빙하바나★★★
(2)
lpryh
02.01.16
1045
4
5531
[리빙 하바나]
[A+주니][리빙하바나] 자유를 찾아서..
(1)
imaplus
02.01.16
864
0
5516
[리빙 하바나]
[시인]<리빙 하바나>이것이 진정한 재즈의 향연!
(1)
killdr
02.01.15
892
6
5476
[리빙 하바나]
멋진 재즈 음악...이라..
(1)
hyun2000a
02.01.13
959
1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1
현재 상영작
---------------------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5월18일생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교생실습
군체
그녀가 돌아온 날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총집편 걸즈...
극장판 호빵맨: 세...
기동전사 건담: 섬...
꽃잎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너바나 더 밴드 :...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로빈슨 크루소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마이클
마지막 야구 경기
모래그릇
모탈 컴뱃 2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반칙왕 몽키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술타나의 꿈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아이엠 포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안젤름
올 그린스
왕과 사는 남자
위 리브 인 타임
이프 온리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퀸 락 몬트리올
탑건
탑건: 매버릭
파리, 텍사스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나
피어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한복 입은 남자
햄넷
훈련사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더 파이터: 리벤지
뒷자리에 태워줘
로메리아
리마인더스 오브 힘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몽그렐스
미세스 그린 애플 ...
미세스 그린 애플 ...
백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시에라 마드레: 카르텔 전쟁
엔조
유레카
파이널 피스
검객 생과사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킬러웨일: 침묵의 습격자
스페이스 타임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신입사원 강회장
스워드 오브 벤전스
스피드
캐시 뱅크
닥터 섬보이
고독의 오후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맘보 점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와일드 씽
콜럼버스
플레이브 아시아 투...
노트북
밀월
최후의 만찬
푸틴: 절대 권력의 최후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참교육
극장판 전생했더니 ...
디스클로저 데이
상자 속의 양
싱 스트리트
울프 토템
위대한 환상
이반리 장만옥
현상수배
어펙션
그림자 내각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