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파미가 (Vera Farmiga)
+ 생년월일 : 1973년 8월 6일 월요일 / 국적 : 미국
+ 성별 : 여자 / 출생지 : 뉴저지
 
감 독
2011년 하이어 그라운드 (Higher Ground)
출 연
2021년 제작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The Conjuring: The Devil Made Me Do It)
로레인 워렌 역
2019년 제작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엠마 역
2019년 제작
캡티브 스테이트 (Captive State)
제인 도우 역
2019년 제작
애나벨 집으로 (Annabelle Comes Home)
2018년 제작
커뮤터 (The Commuter)
2015년 제작
컨저링2 (The Conjuring 2)
2014년 제작
더 저지 (The Judge)
2013년 제작
컨저링 (The Conjuring)
2011년 제작
소스 코드 (Source Code)
콜린 굿윈 역
2011년 제작
하이어 그라운드 (Higher Ground)
코린느 역
2010년 제작
헨리스 크라임 (Henry's Crime)
줄리 역
2009년 제작
오펀 : 천사의 비밀 (The Orphan)
케이트 콜먼 역
2009년 제작
인 디 에어 (Up in the Air)
알렉스 고란 역
2008년 제작
낫씽 벗 더 트루스 (Nothing But the Truth)
에리카 역
2008년 제작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2007년 제작
두번째 사랑 (Never Forever)
소피 역
2006년 제작
러닝 스케어드 (Running Scared)
테레사 역
2006년 제작
무단 침입 (Breaking And Entering)
오안나 역
2006년 제작
디파티드 (The Departed / Infernal Affairs)
마돌린 역
2004년 제작
맨츄리안 켄디데이트 (The Manchurian Candidate)
조단 역
2002년 제작
스위트 보이스 (Dummy)
로레나 역
2001년 제작
15분 (Fifteen Minutes)
대프니 역
2000년 제작
뉴욕의 가을 (Autumn In New York)
리사 역
1998년 제작
리턴 투 파라다이스 (Return to paradise)
케리 역
출 연
2018년 프론트 러너 (The Front Runner)
2016년 번 유어 맵스 (Burn Your Maps)
2007년 조슈아 (Joshua) - 애비 역
2004년 절망의 끝 (Down To The Bone)
2004년 천사의 투쟁 (Iron Jawed Angels)
2001년 UC : 언더커버 (UC : Undercover)
2001년 백설공주 (TV) (Snow White)


베라 파미가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디파티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 그녀는 이 영화에서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맷 데이먼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여의사로 분해 전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베라 파미가가 최고의 감독, 배우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행운’이 아니다. 이미 선댄스를 들썩이게 만든 2004년 화제작 <다운 투 더 본(Down to the Bone)>에서의 강렬한 연기로 평단과 관객들의 열렬한 찬사를 끌어낸 바 있기 때문. 마약에 찌든 캐릭터를 소름끼치리만치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는 그 해 LA 비평가 협회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파란 눈과 하얀 피부, 가녀린 몸매와 아름다운 마스크의 소유자로 차세대 나오미 왓츠, 혹은 니콜 키드만으로 군림하고 있는 베라 파미가는 안소니 밍겔라 감독의 <브레이킹 앤 엔터링(Breaking and Entering)>에 출연해 주드 로, 줄리엣 비노쉬와 호흡을 맞췄다. <두번째 사랑>은 ‘좋은 작품이라면 어떤 역할이든 소화할 수 있다’는 그녀의 집념이 묻어나는 작품이며, 2009년 여름 개봉한 공포 스릴러 <오펀:천사의 비밀>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였다.

약물중독에 빠지는 한 여성 노동자의 이야기를 다룬 독립영화 <다운 투 더 본>에 출연, LA영화평론가협회 여우주연상과 선댄스 영화제, 마라케쉬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인 디 에어>에서는 라이언의 마음에 불씨를 당기는 여자 ‘알렉스’역을 통해 자유분방하면서도 지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그런 그녀의 매력에 던칸 존스 감독 또한 <소스 코드>의 굿윈 역할에 처음부터 그녀 외에는 다른 배우를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신뢰를 보냈다. 영화에서 매우 중요한 핵심 키를 쥐고 있는 그녀는 ‘소스 코드’를 실행, 콜터 대위(제이크 질렌할)에게 모든 임무를 부여하는 절제되고 카리스마 넘치는 상관을 연기한다.
베라 파미가의 연기 열정은 이런 영화 속 연기에만 머무른 것이 아니라 자신의 촬영 분이 없을 때도 늘 현장에 남아 제이크 질렌할의 모니터 속 대사 상대가 되어주기도 하고, 감독과 더불어 영화 흐름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누는 등 촬영 현장에서 더욱 빛이 났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Filmography
<인 디 에어>(2009), <오펀: 천사의 비밀>(2009), <낫씽 벗 더 트루스>(2008), <두번째 사랑>(2007), <디파티드>(2006), <브레이킹 앤드 엔터링>(2006), <러닝 스케어드>(2006), <맨츄리안 캔디데이트>(2004), <다운 투 더 본>(2004), <15분>(2001), <뉴욕의 가을>(2000)


10.00 / 10점  

(총 1명 참여)
bc3416
뭐야 이건 또~~~    
2007-01-23 23:02
1


관련 매거진 뉴스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